
약 3~4년 전에 여동생과 남대문에서 구입한 Canon IXUS 50.
물론 일본내수용 IXY 50을 구입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IXUS 50이라 주장해봅니다.
원래는 여동생 것이었지만,
여동생님이 미국으로 유학가시면서 저에게 하사해주신 소중한 물품입니다 (_ _)
다음주에 긴 출장을 가게 되면서 카메라 악세사리들을 구입해보았습니다.
우선, 수명이 거의 다한 배터리를 대신하여 NB-4L 호환 배터리 2개 정도 구입.
그리고 4G 메모리를 추가로 구입.
원래 쓰고 있는 메모리는 256M, 1G 이렇게 두 장의 SD 메모리였는데,
최근 합주 영상 찍고 하다 보니 좀 부족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게다가 배터리의 경우도 동영상 몇 번 찍고 나면 죽어버려서 불편함이...
4G 메모리를 꽂고 포맷시키니까, 최고 품질의 사진을 약 1900여장 찍을 수 있는 것에 감격 @_@;
요즘은 더 좋은 화소로도 나오는 듯 하지만, 어쨌든 500만 화소 정도면 전 충분하네요.
이걸로 담주에 세계 경제의 중심지라는 뉴욕을 열심히 찍으며 돌아다녀 봐야 하겠습니다.



2009/06/21 09:38
그리고 IXY 50이면 IXUS 40임...
2009/06/21 09:39
2009/06/22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