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カリヘ (amazon.jp) / The Babystars / 2002/07/24

이번에 밴드에서 하는 곡.
다행히(?) 실력 부족인 내가 연주하지 않고 객원 드러머 분이 연주하게 되었다.

초반의 하이햇 연타 부분이 아무리 연습해도 몸에 익지 않는 것을 보니,
아직은 실력 부족인가 보다.

아쉽게도 모은 무비 중에 The Babystars의 공식 무비는 없는 듯 하다.

관련 영상 보기


2008/09/17 06:00 2008/09/17 06:00
  1. neogauss
    2008/09/17 10:54
    와우 멋 쟁이~~ 전 다시 피아노를 배울까나;;
    • AKI
      2008/09/18 23:52
      헤에~ 그거 좋은데?
      그러잖아도 하나와영 이나영 밴드에 키보드가 없는걸 난 알고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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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아르케 관련 포스팅

코나미의 곡 설명 페이지에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이 나와있습니다.
달님은 토끼를 현혹시켰군요 (거짓말)

그리고, 위키피디아의 아사키(あさき) 설명을 보니, 아사키가 기타로 참여한 곡이더군요.


심심해서 가사도 번역해보았습니다.


鏡の中の目をじっと見つめるように

거울 눈을 지그시 보고 있는 듯한

不思議 おかしな世界に迷いこんだ

신기하고 이상한 세계를 헤매었네

君はだれ? 何のため ここに「いる」ってこと

너는 누구야? 무엇을 위해 여기에 '존재'하는 거야?

ほんとの場所はどこなの?

진짜의 장소는 어디야?

謎は?く

수수께끼는 계속되네.


とおい宇宙(そら)れて

머나먼 우주는 () 손에 넣은

追いかけても?かないもの

쫓아가도 닿을 없는 .


ぼくが住んでるのは お月?じゃない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달님이 아니야

だけど決めつけるのも 違うのかも

그래도 나무라는 것은 틀린 것인지도.


太陽に?する花 綺麗で悲しくなる

태양을 좋아하는 , 아름다워서 슬퍼지네

ゆっくりと?いたよ ふわふわのしっぽから

살며시 들여다 봤어 흔들흔들 거리는 꼬리로


うみ かぜ そら あお

바다 바람 하늘 파란색

くも とり はね しろ

구름 날개 흰색


ぼくにも不思議な手紙が?るかな

나에게도 신기한 편지가 올까?

もう二度とない 時間にさよなら

이제 다시 없을 시간에게 '안녕'

今の願いを?めて

순간의 염원을 담아서

2007/10/02 18:00 2007/10/02 18:00
  1. 트라이온
    2007/10/03 12:30
    이노래 너무 지겹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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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스케 노래...라니 이거시 토모스케 노래인가요.
어쨌든 이 잘 모를 법한 노래엔 괴상한 문자, 'α ρ χ η'(아르케)라는 제목이 붙어있네요.
αρχη는 성경에서도 나오는 말이라고 하던데, '시작' 을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다른 곳에 더 먼저 들어온 것 같기도 하지만,
전 최근에 압구정동 조이플라자에서 GuitarFreaks & DrumMania V4 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최근에 들어온 녀석이라 700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어 있지만,
제 생각에는 당분간 가격을 내릴 것 같지는 않네요.

DrumMania V4 에는 Strike Party! 등의 뻔하게 들어올 법한 노래도 들어와 있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V3의 엑스트라 스테이지들이 많이 풀려있다는 점입니다.
국내에서는 V3의 업데이트를 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다음 버전에서나 엑스트라 스테이지를 맛볼 수 있지요. 흠흠.
2007/10/02 06:00 2007/10/02 06:00
  1. elyu
    2007/10/04 01:12
    이상하게 리듬 게임에 수록된 노래는 좋은게 많더라구요:D
    • AKI
      2007/10/04 05:20
      너무 어려운 노래가 없어서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것 같지도 않고...
      요즘 유행하는 노래들은 너무 가볍단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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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류의 포스팅이 올라오면 다들 숨어버리기 때문에 자중하지만,
그래도 블로그가 멀티미디어 자료로 가득차는걸 보면 즐겁기 그지 없습니다.

아사키(あさき)는 예전에 알던 사람에게서 알게 된 비마니 쪽의 아티스트입니다.
자연히 음악보다는 게임의 형태로 더 알려지는 것 같고, 그게 정상인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 보이는 것은 드럼매니아의 아사키 노래들 & 드럼 노트 영상들입니다.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클리어 못하는 것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advanced(보통 50~70 레벨)까지는 클리어 가능.
특별하게 월광접의 경우 extreme이 66 레벨이기 때문에 클리어 가능하더군요.

아직 찾지 못한 것들은 추후에 추가하도록 하죠.












2007/07/25 06:00 2007/07/25 06:00
  1. 국철999
    2007/07/25 13:47
    이 아새끼의.....ㄷㄷ
    제가 깰 수 있는 건 아직 하나도 없군요..
  2. stania
    2007/08/06 22:07
    아사키씨 곡들은 너무 어려워요 흑흑 ㅠㅠ
    전 그나마 듣기 쉬운 (파픈의) 시즈쿠만 듣게 되네요 OTL
    • AKI
      2007/08/07 08:21
      몸동작으로 치다보면 익숙해질 수도 있어요!
      이런걸 가리켜서 체험학습이라고도 하는데... (거짓말)
  3. Go!Go!7188 4ever
    2007/08/07 18:52
    전 아사키 この子の七つのお祝いに, Agnusdei, ? 깹니다. 사실 저도 이 세 곡 못 깼었는데 오락실에서 계속하다보니 어느새 연타도 많이 늘고 bass도 많이 늘었더군요.,... 무엇보다도 자신이 깨고 싶은 곡 노래를 자주 들으면 리듬감을 알게 되서 더 빨리 깰 수 있는 것 같아요ㅋㅋ
    • AKI
      2007/08/07 23:14
      온라인에서는 드럼매니아 열심히 하는 사람 만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 등의 주소가 있으셨으면 지속적으로 컨택할수 있는건데요!

      저도 매일 아사키 앨범 MP3P에 넣어서 듣고 다니고 있어요. 덕분에 연타도 많이 늘고, advanced는 슬슬 깰수 있겠더라구요. ?의 경우 advanced가 77, extreme이 83 이고, extreme 해보니까 bass 연타가 많은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최근에 가끔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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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マワリ - DrumMania 10

2007/07/14 06:00


드디어 EXTREME도 깰 수 있게 되었다.
2007/07/14 06:00 2007/07/14 06:00
  1. 다즐링
    2007/07/14 18:57
    이젠 나보다 잘하는군;;; 무서워..
    • AKI
      2007/07/14 23:32
      아냐 이거 엇박 거의 없어서 엄청 쉬워 -_-;
      말이 77이지... 연타빼면 체감은 40대 후반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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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의 핀볼 / 무라카미 하루키


학부 시절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을 좋아했었다.
으레 그런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설의 한 구절을 외우고 다니기도 하지만,
글쎄, 나는 그런 것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 어떤 구절이 좋은지는 자세히는 모른다.

...늘 그의 소설을 읽고 나서 감명, 느낌, 이런 것에 푹 빠져있던것 같다.
그래서 양을 쫓는 모험, 댄스 댄스 댄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 등...
집에 사놓고 몇번이고 침대에 걸터앉아 읽었던 기억이 있다.

대체 왜 좋아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온갖 여성들에게 둘러싸였으면서도 아무 생각 없는듯 생각에 빠져있는 주인공이 부러워서였을까?
사실 난 아직 사회초년생인지라 그의 이야기들에 환상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철없는 청년의 환상.

1973년의 핀볼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을 쫓는 모험 등에 나오는 '나'와 '쥐'가 등장하는 이야기이다.
제목에서 나오는 것과 같이 핀볼이 주제. 아니, 정확히는 핀볼 게임기가 주제.
주인공은 핀볼 게임기를 찾는 여행을 하고, 결국 언젠가 했던 그 핀볼 게임기를 찾게 된다.

최근작인 '해변의 카프카'와 같은 소설은 자극적인 설정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주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지만,
1973년의 핀볼은 비교적 초기작인 만큼 심플하고 담백한 맛이 난다.


......그러고 보니, 최근의 상황이 소설 속의 인물과 유사하다고 생각된다.


아마 최근 오락실에 자주 가게 된 것은 여러가지 이유에서였으리라.
그것도, 주로 하던 게임기인 Ez2DJ를 저버리고 드럼을 열심히 하게 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으리라.
중고교, 그리고 대학 시절 한번도 거들떠보지도 않던 KONAMI 사의 드럼매니아.
대학원, 그러니까 석사 4학기, 졸업 논문 주제도 다 정해놓고 외국어 시험도 합격한 마당에,
심심풀이로 찾아나선 것이 한국에 퍼져있는 드럼 기계인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옛날에는 흔해빠지도록 보이던 드럼 기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기껏해야 있는 드럼 기계라고 하면 안암역 근처 안암로터리에 있는 낡은 녀석(버전은 9th)이 전부였다.
이 시점에서 나는 궁금해졌다. 다른 곳에는 대체 어떤 드럼 기계가 있을까-

학부 1~2학년 때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
그땐 온지사방, 그러니까 유흥가 근처에는 Ez2DJ, 드럼, 그리고 잡다한 오락들을 풀세트로 갖춘
그럴듯한 오락실들이 사방에 깔려있었다.
하지만 관리는 잘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Ez2DJ 같은 경우 키 센서가 고장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드럼 기계 같은 경우 역시 센서가 고장나거나 드럼 스틱이 없어진 경우도 많았었다.

정말 완벽한 오락실이 찾고 싶었다.
싸고, 친절하고, 관리 잘되고, ... 그런 오락실.
그렇게 해서 찾은 오락실이 신천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아무튼 대학원에 와서 다시 한 번 그것을 하려니... ... 정말 큰 장벽에 부딪혀버렸다.
게임 어뮤즈먼트 산업이 사장길로 접어든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인지, 예전에 찾아봤던 오락실 자리에는 성인오락실 혹은 카페가 들어서있고,
이미 있던 오락실도 축소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해서 나름대로 찾은 곳이 이수 게임랜드 라는 곳인데,
(압구정 조이플라자도 있지만, 여기는 이미 잘 알려진 고급이라 논외로 친다)
국내 오락의 성지인 마냥,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 있더라.

나는 감히 그 열정에 엄두를 낼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런 열정 속에서 게임을 하게 된다면 '즐기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집앞, 혹은 학교앞 오락실이 제일 좋아- 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원래 동네로 돌아가기로 했다.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1973년의 핀볼이 바로 그 이야기더라.
20대 후반~30대 초반인 주인공도 핀볼 게임기를 결국에는 찾아내어 유사한 경험을 했는데,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로써 나도 나름 소설과 하나의 공통점을 지닌 것인가?
이것을 훈장이라 여겨야 할 것인가? 아니면 치욕으로 여겨야 할까?
어느 한가지로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지만, 이제서야 이 소설을 읽은 의미를 찾은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다.
2007/06/22 06:00 2007/06/22 06:00
  1. 아델라이데
    2007/06/23 00:39
    왠지..저분글은 저에겐 많이 낯선부분이 많아서..
    읽는데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직도 많이 익숙치가 않네요..;ㅅ;
    • AKI
      2007/06/23 12:33
      읽기 어렵게 만들어서 논점 자체를 흐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랄까, 이젠 단순한 문체가 와닿더군요.
      저렇게 베베 꼬는건 어떤면에선 현학적인것 같아요.
  2. KZ
    2007/06/24 21:27
    무라카미 하루키뿐만 아니라 전 모든 일본 문학에 거부 반응이 일어나더군요; 보통 국내 문학이나 서양 문학보다 문체가 짧고 묘사도 적은데 그 때문인가봐요. 읽는 속도도 엄청 느려지고 짜증나서 50페이지 남짓 보다가 때려쳐버립니다;; 그래서 일본 문학은 제대로 본 게 하나도 없네요 ^^;
    • AKI
      2007/06/24 23:38
      그런 의미에서 요시모토 바나나를 비롯한 작가들도, 여류 작가들도 간결한 문체로 '다른 색'은 내고 있지만, 거기로부터 얻을수 있는 즐거움은 단지 다른 색이라는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3. Adios
    2007/07/04 02:44
    하루키의 문체는 '현학적'이라고 표현하기엔 약간 건조한 편이고 '건조하다'고 말하기엔 위트가 있는 편이지. 서술의 리듬이 짧고 간결해서 번역하기 쉬운탓인지 그나마 일본의 소설가들중에서는 국내에 가장 번역이 잘 되어서 나오는 경우일까나.. (김춘미라는 걸출한 번역가의 후광도 있지만서도) 무라카미 류에 비하면 한결 스마트한 느낌. (개인적으로 류의 소설중 처음으로 국내에 번역되어 출간된 문제작에 거부감이 커서..)

    하루키의 소설 중 가장 접근이 쉬운 소설이라면 역시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작자 스스로도 '흔한 러브스토리'라고 말했을만큼 서사구조가 간단한 편이라서 읽기쉽고 알기쉬운 소설이랄까... 그리고보니 하루키를 좋아했던 탓인지 이래저래 말이 길어지는군.. 개인적으로 하루키의 정점이라면 '태옆감는 새' 직전. 솔직히 렉싱턴의 유령이나 해변의 카프카는 좀..
    • AKI
      2007/07/07 03:43
      댓글이 늦었습니다! -_-;;;; 이런 제가 댓글을 놓치다니.. 바보인가봐요.

      저도 다 읽었습니다..마는, 다시 곱씹어 보니 다시 읽고 싶은 것은 별로 없더군요. 초기의 작품들은 마음에 들었지만, 글쎄요.. 제 뇌내에선 태엽 감는 새 부터 뭔가 흐트러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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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い鈴 - あさき

2007/06/20 06:00


아사키의 노래 赤い鈴. 주말마다 도전하기 시작한 노래입니다.
9th에는 この子の七つの祝いに (이 아이의 7번째 축일에)가 있는데,ㅇ
이건 학교 앞에 비교적 상태 좋은 9th가 있는 관계로 계속 도전중이구요. >.<

extreme 난이도 87짜리는 어려워서 아직 못합니다 :@
advanced 는 그나마 난이도가 61인가 그렇기 때문에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chocolate philosophy 깨보고 손발이 따로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투자하면 가능할지도?

다른 아티스트들의 노래는 변화가 적은 반면에,
아사키의 노래들은 거의 마디마다 변화가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그래서 아사키 노래들은 대부분 난이도도 높고....

...그리고 들으면 마음에 든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데스노트 2기 오프닝처럼 가사가 잘 안들리는 노래인 것이 특징이에요.

시간나면 아사키 노래 번역해서 올려보고 싶지만,
제가 번역해서 올리면 저기 아침해나나 비버 같은 사람이 뭐라 그럴거 같으므로 생략(?)
2007/06/20 06:00 2007/06/20 06:00
  1. 999
    2007/06/20 20:48
    오늘 안암오락실 갔더니 드럼매니아에 "고장"이라고 써붙여놓고 꺼져있더라고요 ㅠ
    기껏 학교 온 이유가 사라져서 멍하니 이니셜디 폭주...
    • AKI
      2007/06/21 18:15
      오늘 오락실 갔더니 고쳐졌더라 ㅋ
      この子の七つのお祝いに 한 판 해서 클리어했쥐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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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7/06/14 06: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 올라온적 있는 도마무 리조트 상급자 코스.



1. 요즘 드럼매니아에 꽤 심취해 있어요.
학교 앞 안암오락실에 9th 드럼이 들어온 이후로 꽤 열심히 쳐대고 있습니다.
하루에 10~20회는 하는듯 합니다. '~';

50대 레벨은 이제 웬만하면 다 깨는듯 하고,
(근데 누가 지켜보고 있으면 막 시선이 느껴져서 40대 레벨 플레이어로 낮아집니다)
60대 레벨 중에서도 가장 만만하다 생각되는 chocolate philosophy 를 공략중이에요.
(참고: 근황 쓸때는 못깼는데, 정작 글이 공개될 시점엔 깨버렸네요 ^^;)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리 없지만)을 위해 제가 친히 링크를 붙여보았습니다.

어떤 망치신 분의 플레이


오른쪽의 화면만 따온것


2. 수면시간 조절을 위해 멜라토닌제 복용 시작한지 꽤 됐습니다.
이전에도 소개드렸지만, 멜라토닌은 머리의 송추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송추선은 빛이 없으면 활성화되는 세포이지요.

저도 12시에 자서 6시에 자동으로 일어나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호르몬제 도움을 받아야 한다니 @_@

3. 집에 윈도 비스타를 한번 깔아봤습니다.(+오피스 2007)
사실 이전에 쓰던 윈도XP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잦은 연산 오류가 나타나더군요.
오랫동안 써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고 비스타를 깔았는데,
비스타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자주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하드웨어적 문제(RAM)였습니다.
512MB 모듈 2개 중 하나가 손상되어 생긴 문제였어요.
하나를 제거하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더군요.

윈도 비스타는 적어도 1GB 의 메모리는 있어야 정상 작동하는듯 합니다.
512MB로는 상당히 느리네요.
2GB는 있어야 게임 및 기타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데 넉넉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등은 거의 안하는 편이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 환경은 상당히 쾌적하군요.
2007/06/14 06:00 2007/06/14 06:00

  1. 2007/06/14 06:52
    리듬게임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요..ㅠㅠ
    전 EZ2DJ를 잘하고 싶어서 소싯적(?)에 돈을 쏟아부었는데..
    특정레벨이상으로는 오르질 않더군요.. 그 이상은 제로의 영역인듯..ㅠㅠ

    멜라토닌제 저도 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열심히 날라오고있군요. 오늘 도착할듯합니다.
    어떤 멜라토닌제 복용하시나요? 제가 이번에 산건 쉬리프인가..
    300정든것인데.. 효과 있을련지 모르곘습니다.
    올빼미형이간이 아침형사회에서 살기는 힘들어요 흑흑
    • AKI
      2007/06/14 07:42
      헛, 저도 Ez2DJ 는 고3때부터 대학 중후반까지 많이 했어요~
      현재 7th 나온것도 가끔 가끔 하는데- 어렵더군요 ^^;
      역시 특정레벨 이상으론 오르지 않는데, 드럼을 하면서 많이 올랐어요!
      손발 엇박이라든가 하는게 드럼 때문에 훈련되어서 그런지?

      멜라토닌, '복용'이라고 할 정도로 오랫동안 드시진 마세요.
      저도 표면적으로는 피부가 푸석해지고 얼굴에 기미가 좀 나며 피부색이 칙칙해지는 증상 겪었습니다.
      게다가 자주 먹다보면 익숙해지더군요- 역시 반알부터 시작하는게 최고겠죠 ^^

      참, 제가 산 것은 Bio-Lite사 것입니다.
  2. Hungry
    2007/06/14 10:23
    램 1기가 쓰던 시절에 비스타 베타 깔고 IE 몇개 띄우니까 램 700M를 먹더군요...지금은 3기가 꼽고 비스타 엔터프라이즈K 쓰고있습니다.
    • AKI
      2007/06/14 13:00
      네 저도 비스타 엔터프라이즈K 쓰고 있습니다.
      집에는 램 3GB는 달아야 하겠더라구요 @_@
  3. Azyu
    2007/06/14 12:04
    비스타는 2기가는 되어야 안정적으로 굴릴 허슬이던듯.
    그나저나 이 동네엔 드럼도 비트도 파픈도 없어!!!
    • AKI
      2007/06/14 13:00
      음 최소 2기가라는 말이 맞는거같아. 1GB는 되어야 3D가 작동하더라.
      근데 너네 학교 앞에 예전에 Ez2DJ 4댄가 주르륵 서있는거 보고 감동했는데 ㅠ_ㅠ
  4. Shirou君
    2007/06/14 12:35
    오락실 가서 리듬액션 게임[드럼매니아나 EZ2DJ]에 불사르던 지난 추억을 뒤로하고...[?]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기상하는건 생체 시계를 셋팅하는 수밖엔...[결국은 반복 학습의 필요성을 성토하는 거지만요;]
    램때문에 연산 오류가 난다는 사실은 오늘에야 처음 알았군요.[야]
    역시 조만간에 업그레이드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AKI
      2007/06/14 13:02
      그러고보니 드라마 하우스를 보면 뇌를 리셋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알기로 생체시계는 아마 간뇌쪽에서 소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함부로 리셋하기가 곤란할것 같더라구요. 메인보드로 치면 펌웨어를 삭제하고 부팅시키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각 줄마다 [] 가 있는건 좋지 않을거에요.
      자칫하면 실제 오프라인 행동에서도 그와 유사한 행동이 나타나서 오인받기도 한답니다.
  5. Amane
    2007/06/14 14:42
    군대갔다왔더니 드럼센스가 다 죽어서 안습임 ㅠㅠ
    전 이미 수면시간 조절은 포기했습니다 그냥 새벽형인간으로 살기를....
    비스타는 항상 시스템메모리의 절반정도는 점유하고있더군요 1기가시스템에선 500메가, 2기가시스템에선 1기가...
    • AKI
      2007/06/15 01:06
      그래도 이수나 조플에 가실 정도면야~
      요즘 전 드럼에 불타오르고 있답니다 >.<
      60대 레벨도 슬슬 건드려보고 있어요~ 아직 4~50대 올클은 아니지만~
  6. 웬디
    2007/06/15 00:30
    드럼매니아 하니까... 저 옛날 코흘리던시절 오락실에서 PUMP 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먼산)^^;
    • AKI
      2007/06/15 01:06
      아직 오락실에 펌프 있다는 것을 알면 충격받으실거에요 >.<
      요즘도 펌프 뛰는 아가씨들은 정말 귀엽더라구요~
  7. 국철999
    2007/06/15 15:53
    S급인데 망쳤다뇨
    miss 몇개 때문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 AKI
      2007/06/15 18:13
      저 동영상 올리신 분이 사이트에 망친 플레이라고 적어놔서 반어법으로 써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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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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