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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생/키오 시모쿠/2000-05-12/5권 완결/3,500원
"오랫동안 사귀다 보니까 미운 정, 고운 정이 쌓였는지는 몰라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날 그렇게 좋아한 건 아닌 건 틀림없어.
이렇게 무기력하고 경제력도 장래성도 없는 남자하고...
...왜 나랑 사귀고 있는지 너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 있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날 그렇게 좋아한 건 아닌 건 틀림없어.
이렇게 무기력하고 경제력도 장래성도 없는 남자하고...
...왜 나랑 사귀고 있는지 너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 있니?"
주인공인 아키오와 요시노는 같은 대학의 졸업반 학생이다. 그런데 학점 이수 문제로 아키오는 1년을 더 다녀야 졸업할 수 있게 되어버린다. 결국 5학년 학생과 직장인의 원거리 연애가 시작되면서 파멸이 시작되는데...
타카가 예전에 만화책 대량 방출할때 산건데, 최근에 여러 각성(?)이랄까, 겪으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대학 시절의 순수한 연애가 사회를 만났을때 어떤 식으로 파멸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아직은 시작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연애라는 것이 꼭 감성만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2006/09/24 20:01
이 부분만 보고 "로리콘이냐 쇼타콘이냐!?" 라고 외쳐버렸습(....)
2006/09/25 08:42
2006/09/24 20:19
그런 의미에서 '현실' 이라는 무게를 우리들은 어떻게 견뎌내며 연애를 하게 될까요?
새삼 연애하시는 분들께 존경심이 생기게 되는군요.
작가인 키오 시모쿠씨라면 '현시연' 의 그분이시군요.[?]
2006/09/25 08:43
사실 현시연 작가라는거 보고 산거 맞긴 하네요.
2006/09/25 18:55
어째 쓰고 나면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2006/09/26 21:59
2006/09/24 21:38
물론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네만
2006/09/25 08:43
너도 구글 캘린더를 써-
2006/09/26 01:27
2006/09/26 21:59
2006/09/26 20:57
2006/09/26 21:59
2006/09/29 21:34
2006/09/30 00:25
시험 준비는 잘되고 있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