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2009/08/29 05:00
뭔가 비주얼이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아닌지라, 블로그에는 점점 사진은 없이 글만 쌓여가네요. 이거 뭥미... ㅇ_ㅇ 음, 그렇지만 앞으로도 점점 글 위주의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자주 보는 사람들 위주로만 돌아가는 그런 블로그가 되겠죠... 그런거죠 ㅡㅜ 흑흑...

이번부터 근황은 번호를 붙이지 않기로 하다가 걍 번호를 붙이기로 결심했습니다(뭥미). 뭔가 번호를 붙이다 보니까, 번호 주제별로만 댓글을 다는 분들도 생기고(특히 Shirou님 (퍽퍽)), 글로 풀어쓰면서 읽기 쉽게 만드는게 더 좋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써놓고 보니 번호가 없어서 썰렁하길래 번호를 또 붙였습니다. ... 근데, 쓰고 나서 덧붙이는 거지만, 놀랄만큼 글을 길게 쓸 수 없게 되어버렸군요. 그간 너무 단문 위주의 글만 써버릇 해서 그런가... ㅇ_ㅇ;

1. 우선, 컴퓨터 관련해서 있던 가장 큰 이벤트는, 다름아닌 미국에 계신 이모부님께서 폭탄 투하한 ATI X4890 이야기입니다. 이 30만원짜리 비디오 카드 때문에, 70만원짜리 시스템을 새로 구입하고, 용산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듀얼 파워까지 구성해야 했던 삽질을 생각하면, 정말 괴롭군요. 하지만, 지금은 윈도우 비스타 64비트로 올바르게(?) 옮겨갔고, 실험 셋팅도 마치고 실험도 잘 진행하고 책 챕터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2. 음악 이야기, 8월 한 달 동안 죽전 근처 드럼연습실 끊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작년 이맘때 전자드럼 사놓고 소음 때문에 많이 치지도 못했는데, 걍 월 12만원 끊고 언제나 자유롭게 드럼실에 가서 칠 수 있게 되니까, 드럼실에서 훨씬 자주 연습하게 되네요. 대충 주당 15시간 정도는 투자해서 연습하고 있는듯? 아마 쓰지 않는 전자드럼은 팔아버리고 펄 데몬 트윈페달(75만제니)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근데 프레임이 조금 휘었는데, 전자드럼 사가는 사람이 있을라나...

2-1. 아, 드럼 연습은 항상 스케줄에서 옵션이니까, 그 시간에 저에게 연락하시면 데이트가 가능..하지만, 드럼 장비를 잔뜩 들고 다타난 채로 데이트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 블로그를 보는 여자분이 거의 없으니까, 데이트 신청 같은건 들어올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ㅂ'; 고로 남자분 데이트도 환영이지만, 세월이 하수상하여 남자분이랑은 별로 데이트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ㅂ';;

3. 또다른 음악 이야기. 8월을 기점으로 하고 있는 밴드 관련 모임이 5개로 늘어버렸습니다. ㅇ_ㅇ; GLONASS, Plan B, MIH, 팔랑팔랑초코케익, DMC project, 이렇게 총 다섯개 ㅠ_ㅠ; 밴드가 늘어버리니까 자연스레 주말에 전혀 시간이 안나기 시작하네요. 주말에 시간이 없으니까 사람들 만나는 것도 점점 힘들어지고.. 고로, 당연하지만, 저중에 밴드 3개 정도는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줄일 순 없고, 일단 서서히 줄여가서 최종적으로는 1~2개만 남기는 방향으로...

4. 또또다른 음악 이야기인데, 9월 13일(일) 홍대 긱라이브하우스에서 공연이 있습니다. 저는 MIH와 Plan B 밴드 두 곳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MIH에서는 드러머, Plan B에서는 드러머 겸 키보디스트로... 그치만 솔직히 키보디스트는 때려치고 싶단 말야 ㅠㅠ; (지쳤음)

5. 그 외에 가족 대소사 소식. 이번주 중에는 여동생님이 귀국하실 예정입니다. 대략 다음달 중순쯤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인데, 여동생의 앞날과 장래(?)를 위해서 저를 포함, 가족들도 9월 중순까지 무~지 바쁠 것 같습니다. ㅠ_ㅠ;

6. 그나저나 전 여자친구 언제 생길까요? ... 성격도 이상하고 취미도 괴팍하고 몸 관리도 제대로 안하니까, 난 아마 서른이 되기 전엔 여자친구가 절대 안생길거야. ㅇ_ㅇ;

7. 스킨 바꿨습니다. 역시 디폴트 스킨이 제일 간결하고 좋네요. 'ㅂ'
2009/08/29 05:00 2009/08/29 05:00
  1. Shirou君
    2009/09/02 01:05
    1. 4890X...무서운 녀석을 영입하셨군요.
    셋팅하기 어려운 구석도 있긴 하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높은게
    컴퓨터라는 녀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새로운 시스템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2, 2-1, 3, 4. 요즘 AKI님의 키워드는 음악.이로군요.^^

    6. 열심히 음악을 하고 계시니 조만간 생기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단 그쪽 일을 하게 되면 많이 접하게 되니까...
    미리 단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ㅎ

    7. 모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것일까요?^^
    • AKI
      2009/09/03 23:47
      캬캬, 역시 시로우님은 못말립니다 ㅎ
      음, 음악만 하다가 본업은 못하게 되는거 아닌가도 싶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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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 구매 계획

2009/08/01 07:30
지금까지 구매해온 컴퓨터 패턴을 살펴보면, (CPU 코어 중심으로)

대우 MSX-2
486SX-25MHz
Pentium - 166MHz (non-MMX)
Pentium III - 800MHz
Pentium D 820 - 2.8GHz x 2

입니다. (...)

굳이 공통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항상 라인업의 초기나 후기 모델만 사왔다는 것.
MSX도 라인업의 비교적 초기 모델이고, 구매하자마자 16비트 중심으로 8086, 80286 계열 CPU가 달린 녀석들이 많이 팔리기 시작했고, 486SX은 80486 프로세서의 가장 사양 낮은 모델, 펜티엄 166MHz는 MMX로 전환되기 전의 후기 모델, 펜3 800은 펜3 튜알라틴으로 넘어가기 전의 모델, 펜D는 듀얼코어 모델의 초기 실험작이었던 거죠.

그리고 CPU 라인업은 세월이 바뀌어서, 이제 775 LGA 소켓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소켓으로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 바야흐로 모델이 바뀌려 하는 때네요 흑흑...

그렇지만, 필요할 때에 새 머신을 제때 사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겨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Windows Media Player) 하나 띄웠을 뿐인데 굉음을 내며 돌아가는 CPU 팬을 본다든지, 단지 파일 카피하는 액세스를 하고 있을 뿐인데, CPU 점유율 50%를 가볍게 넘어버리는 explorer.exe 양을 볼 때, FHD 동영상이 제대로 돌지 않는다든지, 웹브라우저 하나 띄웠을 뿐인데 플래쉬고 뭐고 다 슬로우 모션으로 도는 컴퓨터를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네요. 휴...

지금 쓰는 머신을 구매한 것도 약 2~3년 정도 되어가는데, 슬슬 바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은 별로 하지 않으니까, 대체로 중간 정도 비디오 카드를 달고, 하드디스크도 1TB 2개 정도 구매하고 (물론 쓰던 500GB 하드 4개 달아서 RAID-5 돌릴겁니다 ㄲㄲ) 당연하지만 메모리도 4~6GB 정도 달고 CPU도 쿼드코어 정도는 달고...

대충 이런 조건들을 맞춰보니 다음과 같은 부품 견적이 나오네요.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9550 정품 - 269,000원
GIGABYTE GA-EP45T-UD3R - 217,460원
Hynix DDR3 2G PC3-10600U CL9 x 2 - 90,000원
앤디코 하드랙 AIO-EasyRACK 401R2 - 101,090원

합계 : 677,550원

...

...뭐 더 내려가면 좋겠지만, 저 중에 내려갈만한 품목이 얼마나 될런지.. 끄응;

메인보드 고른 센스는, 걍 요즘은 SATA2 8ch 짜리 달린 메인보드가 많더군요. 어차피 하드도 꽤 많이 쓰는 편이라, SATA 채널은 많을수록 마음에 듭니다.

그 외, 외장형 ODD를 구입하고 싶긴 하지만, 사실 외장형을 구매할 이유가 없는게 좀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그치만 비상시에는 구매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별로 DVD는 구울 일도 없기 때문에.. 여튼 ODD는 점점 애물단지네요.

약간 아리까리한 건, FSB 1,333MHz로 동작하는 쿼드 코어인데, 그냥 똑같이 1,333MHz로 동작하는 메모리를 2기 끼워주면 적당한 건지 입니다. 보니까 1,600, 2,000MHz 등도 달 수 있는 것 같던데, 이런 걸 달면 속도 상 메리트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똥ㅋ망ㅋ 크리인 건지 궁금하네요.

무엇보다도 이제는 게임을 거의 안하기 때문에, 비디오 카드로부터 신경을 거의 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중저가형 비디오 카드로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여튼, 글 보시는 분들 중 하드웨어 덕후 분들은 덧글 좀..
(전 아무것도 몰라요 'ㅅ')
2009/08/01 07:30 2009/08/01 07:30
  1. Shirou君
    2009/08/02 00:17
    음...제가 하드웨어 덕후는 아니지만...
    파코즈를 들락거린 바에 의하면,

    램 클럭이 높은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오버클럭시에 램이 발목잡지 않고 잘 굴러가 준다고 합니다만,
    대부분의 775 소캣 + DDR3 보드 계열이 오버율이 그닥 높지 않거나 값이 비싸고,
    오버시 전압 셋팅이 조금 어렵다는 평입니다.

    덧붙여 DDR3 의 경우 하이닉스쪽보다 삼성쪽이 좀 더 오버수율이 좋다고 하니까
    그쪽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램 클럭은 1,333MHz 가 가격대 성능비에 딱 적당한
    모델이 되겠고요.

    물론 저 셋팅으로 순정 상태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만, 저라면...

    GIGABYTE GA-EP45-UD3R [17만]
    Hynix DDR2 2G PC2-6400U CL5 정품 * 2개 [7만]

    ...정도에 3.5GHz 국민 오버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치만 컴퓨터라는 건 본인이 쓰는 물건이니,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셋팅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죠.^^
    • AKI
      2009/08/02 00:21
      길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실 오버를 할만큼 뭔가 스피드가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걍 24시간 켜두어도 안정적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원하는지라, 정클럭의 메모리를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랍니다. :)

      움~ 무엇보다도 큰 케이스가 절실하네요; 필요한 데이터를 찾으려 할 때마다 하드디스크를 끼웠다 뺐다 해야 하니... 뭔가 집안 가족들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설립 같은걸 생각해보고 있지만, 예산과 시간의 문제로 잠시 보류중이랍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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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실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고장나서 RMS를 보냈더니 한 달 뒤에나 온다고 한다. 에고, 예전에 랩터 물량이 넘쳐날 때에는 금방금방 바꿔주더니만.. 이젠 랩터도 힘들구나~(랩터 WD RMS 하드디스크 A/S 연구실 컴퓨터 잡일)2008-10-15 19:55:57
  • 드럼몰에서 차음폰, 나일론 스틱, 연습용 스틱, 드럼키 등을 주문했다. 으으… 드럼이라는 악기가 절대로 싼 악기가 아니구나 @_@(드럼 지름 스틱 나일론 연습 차음폰 가난)2008-10-15 20:12:46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16 04:34 2008/10/16 04:34
  1. 은규
    2008/10/16 17:38
    웃기지마, 너라는 악기도 절대 싼 건 아니야.
    • AKI
      2008/11/08 11:28
      흐흐.. 올만에 댓글 다는군...
      그 악기가 상당히 불량이라서 요즘 고민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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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8일에서 2008년 9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10 04:34 2008/09/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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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02 04:51 2008/09/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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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슬 장학생 수여식에 가볼까~(장학생 수여식 기상)2008-08-19 12:07:24
  •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서울과학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은 생각보다 멋진 수여식이더군요! 문제는 저희 가족 아무도 안와서 저 혼자 증서 받고 뻘쭘했어요 ㅠㅠ;(장학생 수여식 세종문화회관)2008-08-19 16:02:31
  • 일본어 스터디 끝나고 잠시 학교에 들렀어요. 예상대로 연구실엔 아무도 없다…(연구실 학교 일본어 스터디)2008-08-19 23:02:19
  • 연구실에 앉는 순간 집중력이 상실되고 잠이 오는 이유를 알아냈다. 바로 연구실 의자 밑에 있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열기가 가죽의자에 흡수되면서 자리가 따뜻해지니 잠만 솔솔 오는 것이었던듯 하다. 역시… 컴퓨터를 위로 올려야 하나;(연구실 컴퓨터 열기 의자 위치 자리 문제점)2008-08-19 23:28:53
  • 친구랑 교수님에게 다른 옷보다도 양복이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캐주얼한 양복을 두세 벌 사볼까 생각중이다.(양복 옷 패션 친구 교수 추천)2008-08-19 23:30:3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0 04:34 2008/08/2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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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할머니가 퇴원하셨어요 >.< 막 쌩쌩 걸어다니세요! 요즘 수술 참 대단하네요!!(수술 외할머니 퇴원)2008-08-07 11:42:55
  • 동생이 졸업 논문 받아오는 날입니다. 학교까지 데릴러 간다고 저랑 어머니랑 싸우다가 결국 제가 이겼어요. 잇힝☆(여동생 졸업 논문 학교 드라이브)2008-08-07 13:36:16
  • WD 하드디스크 250G 보증기간이 짧아서 예전에 구입했던 영수증을 스캔해서 WD 본사에 보냈더니 바로 보증기간을 연장해주네요. 국내에서는 무상 2년 유상 1년이지만, 본사에서는 무상 3년이더랍니다.(WD 하드디스크 A/S 영수증 컴퓨터)2008-08-07 19:22:13
  • 동생 만나러 동생이 다니는 학교까지 갔는데, 그만 녀석이 일 때문에 늦어져서 학교에서 1시간반이나 늦게 출발했지 뭐에요 ;ㅅ; 덕분에 이제서야 집에 도착해서 밥 먹으려고 하는 중이에요 ㅠ_ㅠ(여동생 학교 지각 밥)2008-08-07 19:23:08
  • ulu님의 포스팅들을 보다가 이 포스팅이 눈에 들어왔다. 나도 지금까지는 인생의 큰 계획 없이 너무 좌충우돌 움직여왔던 것 같다. 이젠 슬슬 거시적인 움직임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나…?(인생 진로 계획)2008-08-07 19:27:59
  • 도서관 전쟁 1화: 무엇보다 캐릭터의 살아있는 선이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작정. 물론 13화로 완결되었지만… 소설도 있다더군요.(애니 감상 도서관 전쟁)2008-08-07 21:27:48
  • 광란가족일기 1화: 원화가 눈에 너무 익었다 싶더니… 노에인(NOEIN)의 원화를 담당했던 NOMAD군요! 이건 원화 때문에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중간 쯤에 얼마나 작화 붕괴가 일어날 지 궁금(?)(애니 감상 광란가족일기 NOMAD 노에인)2008-08-07 21:41:42
  • 잘못 썼네요 -_- 노에인이 아니라 sola군요. NOMAD 본사 홈페이지는 여기입니다.(애니 원화 NOMAD sola 노에인)2008-08-07 21:46:53
  • 배트맨 다크나이트 보고왔습니다. 조커가 좀더 현실적인 모습으로 바뀐 것과, 영화 곳곳에서 생각해야 할만한 부분이 많았던 것, 정말 멋지게 바뀐 배트맨이네요!(영화 감상 배트맨)2008-08-08 02:54:56
  • 큰 규모의 공동개발 작업에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개발 협동)2008-08-08 03:46:09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08 04:32 2008/08/0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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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아침입니다 ^^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2008-08-04 06:43:55
  • 용산에서 640G 하드 4개, SATA 외장 케이스, SATAII 컨트롤러 카드 등을 구입했습니다. 이중 640G 하드 2개랑 외장 케이스는 동생 생일선물로 주는거고, 나머지는 오랜만에 제 시스템 유지보수용으로 구입하는 거랍니다.(용산 컴퓨터 부품 구입 동생 생일 선물)2008-08-04 22:14:16
  • 가족 모두가 다같이 할머니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치즈 케잌 사들고 갔는데, 외할머니께서 잘 잡수시더라구요. 음, 근데 역시 저희 가족은 어딜 가나 특이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병자 앞에서 이렇게 즐거운 가족은 참… …뭐, 긍정적이라 좋은거긴 하지만요 ^ㅡ^(가족 외할머니 병문안 병원)2008-08-04 22:15:11
  • 병문안 가기 전에 아버지랑 여동생이랑 같이 서현역 영양센타에서 늦은 복날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영양센타를 설립하신 아버지 친구분은 뵐 수 없었지만, 언제나 먹어도 참 안정적인 맛이네요. :3(삼계탕 복날 더위 여름 중복)2008-08-04 22:15:57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3일에서 2008년 8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05 04:32 2008/08/0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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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상쾌하게 일찍 일어났어요. 8월 첫 날, 좋은 일만 가득하길!(8월 기상)2008-08-01 07:57:02
  • 새로운 검색 엔진인 cuil.com. 정말 신기합니다. 제 이름에 대한 검색 결과도 이쁘게 나오네요!(검색엔진 컴퓨터 과학)2008-08-01 10:26:33
  • MTAP 저널 논문 리뷰가 끝났습니다. 솔직히 학교에 냈던 석사 학위 논문을 그대로 낸 것 같은 대실망스러운 논문 형식에, 뭔가 컴퓨터 비전 또는 신호처리 테크닉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신 저자가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reject 해버렸네요.(MTAP 저널 리뷰 논문)2008-08-01 14:25:03
  • MTAP 저널 또다른 리뷰 중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4월에 1차 리뷰 후 revised 되어서 온 Revision ver. 1 인데, 솔직히 좀 궁핍한 질문들을 보냈는데도 불구, 저자들이 테이블 및 그림을 더 보강하여 설명하려 애쓰는 등 정성이 대단하네요!(저널 리뷰 MTAP 논문)2008-08-01 17:17:09
  • 아침에 넘넘 일찍 일어났더니 저녁엔 너무 나른하네요. 역시 9시가 활동 시간의 한계인걸까요?(기상 아침형 저녁형)2008-08-01 20:04:50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7월 31일에서 2008년 8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02 04:33 2008/08/0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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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친구 수하가 KAIST에서 올라와서 동기 대연이랑 밥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셨습니다.(일상 식사 KAIST 친구 동기 학교)2008-07-28 14:38:02
  • 음악 파일 100개에 대해 feature extraction 작업을 수행하는 중. 저는 아무런 할 일도 없지만, 컴퓨터가 좀 고생하는 지, CPU 팬이 신나게 돌고 있어요- 여름이라 컴퓨터도 많이 힘든가봐요 ;ㅅ;(음악 연구 작업 컴퓨터)2008-07-28 16:12:10
  • 서울시 과학 장학생 관련으로 알아본 결과, 좋은 연구 성과가 있을 시 기본 장학금 외에 추가 장학금이 있다고 하네요. 흠, 이거 조교 같은거 시간 안뺏기고 연구에만 치중해도 될거 같은데?(장학금 연구 공부 학교)2008-07-28 16:17:37
  • 언젠가 누군가에게 말했던 것처럼, 향후 4년간이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될 것 같아요.(행복 인생)2008-07-28 16:18:18
  • 전문연구요원 시험 준비하라고 하면 연구가 하고싶고, 연구를 하라고 하면 전문연 시험 준비하고 싶고 -_- 이 청개구리 성질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공부 청개구리 논문 연구 갈등)2008-07-28 19:05:21
  • 일본어 스터디 다녀옵니다 'ㅅ'/(일본어 스터디 외출)2008-07-28 19:05:36
  • 미투퀴즈에서 51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뿡뿡쥐님, Azyu님, 아사히나님, 님, 동윤님.(me2quiz)2008-07-28 23:54:42
  • 오랜만에 이력 페이지를 업데이트했어요 =)(업데이트 홈페이지 소식)2008-07-29 03:03:5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29 04:33 2008/07/2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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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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