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間はこういう。真心な人は魅力が無いって。それは事実である。僕の場合も、僕に魅力を感じて近づいてくる人から魅力を感じたことは無い。それより、「なぜ僕が好きなのかな。何が理由で接近するのか。もしかして安定されたそうな未来のために?」しかし、僕からそんなものを感じたのは全く相手の間違いだ。僕自身の問題は僕、そして僕が属している社会がよ~く知ってるから。
でも、僕のほうも他人に真心な人になるから駄目。理想的なのは、僕の気持ちを隠してまで他人に近づくこと。しかし、子供の頃から顔に気分が素直に見られる僕には、そんなことは全く出来ないことだ。
あの人は相手の気持ちをもう知り、または過去「経験」した好感を持って自分に近づいてくる人たちの気持ちを逆利用しているかも。しかし、僕は辛い過去を過ごしたあの人でも、例え今そんなことをしているとしても、僕はあの人のおもちゃになりたい。だからあの人は今の出会いを「安全」に楽しめるのだ。その期間が限りなく長くなっても、あの人から直接的宣言がなければこの気持ちが変わることは無いだろう。そして、その間、僕は過去と同じように、他の人に移ることは無いだろう。これが僕が愛しい人に対するの方式で、直線の道しか知らない僕が出来る唯一な解答だ。
あれだろう?ほんとう馬鹿な自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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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요약)
한가지 일이나 대상에만 몰두하는 순진한 젊은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다는 교훈 섞인 글.

OTSU Club Compilation Vol.2, (amazon) / Key Sound Label / 2008/02/29
클럽 뮤직의 탈을 쓰고 있는 앨범. 단지 저도의 카킷코들을 위한 앨범. (발매일에 주의!)
참고로 이 블로그 주인장은 이런 앨범이나 게임 같은건 전혀 모릅니다.
앨범은 일본 니이가타에서 1년째 상해가고 있는 이 님이 사주셨음.
(환율 쇼크에도 불구 배달에 깊은 감사)
난 진짜 이 앨범의 정체도 모른다니까... (오리발)
당연하지만, <리틀 버스터즈> 관련 곡 도배입니다.
왜냐하면 앨범 표지부터가 코마리이기 때문에...
뭐, 사실 <리틀 버스터즈>는 사놓고 인스톨은 해봤으나, 제대로 플레이도 안했기 때문에
코마리라는 캐릭터가 뭐하는 캐릭터인지 도통 알 수가 없고...
(성우 톤이 매우 높다는 것만은 알고 있음)
중요한 것은, 운전하면서 절대 들으면 안된단 겁니다.
운전하면서 듣다 보면 의식이 저편에 가있는 때가 많아요. (원래 저 안이러는데 ㅠㅠ;; )
지금 이 포스팅을 쓰는 도중,
단국대와 강남고속터미널을 오가는 1500-3번 버스와 격투를 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뭐,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트랙은...
Vol.2 첫번째 디스크의 4번 트랙 <死闘は凛然なりて(사투는 늠름하게)>와
7번 트랙 <騒がし乙女の憂愁(소란스런 소녀의 우울)> 입니다.
4번 트랙 <死闘は凛然なりて>은 중후한 저음이 몰입(flow)을 불러냅니다.
논문이나 책 같은 거 읽을 때 상당히 좋더군요.
그리고 7번 트랙 <騒がし乙女の憂愁>은 약간 무너진 듯한 박자가 일품입니다.
게다가 스트링도 제법 재밌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 없는 노래를 잘 살려주는 듯한 느낌.
나머지 Svenson 같은 분들의 믹스는 도무지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는 하마사키 아유미 같은 유명한 자들의 노래도 믹스해준 사람이라고 하는데,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보인건지.. ㅋㄷ(?)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키하바라에서 이 분 등이 발견하셨다는 대형 OTSU Vol.2 포스터,
한국으로 훔쳐와서 방에 달아놓고 싶습니다. @_@;;
일본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사도 열린다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시와요☆
(코마리 너무 귀엽다 ㅠㅠ)

ARIAKE 라는 클럽뮤직바인지 하는 지명이 뜨는데, ariake.eg***s.com 의 그분이랑은 전혀 관계없는듯 합니다.
덧) 잘하면 조교 장학금 가지고 이거 보러 주말에 일본 갈수도 있음. 진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