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즈 생일 기념 탄천 유지보수(거짓말)
어머니는 죽전~구미동 서울대병원을 따라 1시간 정도 하드워킹 놀이를 하셨고,
본인은 죽전~수내, 정자역을 지나 아득한 서울 잠실까지.......(미쳤음)
문제는 카메라 따위를 요즘 들고다니질 않아 남는게 없다는군요!
왠지 큰 D-SLR 같은걸 들고다니면 ㅇㄷㄱ 처럼 보일까봐 들고다니지 않는다는 전설이...
...말투가 왜 이렇게 망가졌냐구요?
사흘전부터 하드코어하게 시작한 마비노기 탓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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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티가 안나요 ㅎㅎ
8년차 된 휴대폰을 사용하고있는 울입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