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5일
2008/08/15 23:20- 월E 재밌네요 >.< 저렇게 멋진 애니메이션을 보니 갑자기 셀화가 보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_<2008-08-12 00:35:28
- 말이라는 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된 순간입니다. 큰 실수와 책임감 없는 행동 탓에 당사자에게는 정말 죄송스러운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2008-08-12 00:51:30
- 방금 주행 중 사근램프 근처에서 사고가 났다. 화물차 2대가 사고난건데, 아쉽게도 뒷차의 조수석에 타고 계신 분이 숨을 거두신 듯 했다. 내 차는 화물차의 잔재를 들이받았지만 상처는 없었고, 사고 당사자 분들이 어안이 벙벙해 하시길래 잔재를 모두 치웠다. (계속)2008-08-12 04:39:00
- 이내 곧 근처 지구대와 교통사고 조사대, 그리고 119 앰뷸런스 등이 도착했고, 나는 사고 후 목격자 자격으로 약 30분 간 사고 현장에서 있어야만 했다. 사고 전에는 몰랐는데, 경찰 아저씨들과 함께 화물 트럭들 앞 부분을 보니 정말 심하게 찌그러져 있었다.2008-08-12 04:40:15
- 기나긴 무더위가 지나고 전날 밤에는 큰 실수를 한 다음 날, 비가 매몰차게 오는 새벽녘에 일어난 슬픈 사건이었다.2008-08-12 04:40:58
- 図書館戦争 第9話から第12話:予想とおりの図書館戦争の中一番激しい戦闘のシーンが出ていた。図書館隊について交わるそれぞれの感情、そして堂上の怪我とか。不思議なものは確か女による小説がこんなミリタリーなものに変えるなんて、まるでまじめな「フールメタルパニック」のようだなと一瞬思った。2008-08-13 00:08:21
- 狂乱家族日記 第2話:零子が学校からいじめられたこと、ちゃんと解決させるの物語。行動方式は言葉とおり「狂乱」でいいが、その意味は狂乱的じゃあるまいさ。2008-08-13 00:12:41
- 狂乱家族日記 第3話~第4話:もう一人の女「千子」がどう狂乱家族の娘になったのか、そして銀一と千子の過去の絆が明らかになってしまう。もちろん狂乱家族日記的な結末に導くセンスにはもう諦めたが、オープニングに出る二人カップルの秘密が解けていいな。2008-08-13 00:17:27
- SOUL EATER 第1話:思ったよりかわいいお嬢ちゃんが主人公で面白かった。2008-08-13 14:03:12
- 狂乱家族日記 第4話:前の狂乱家族日記第3から4話の説明は間違いだったそうだが、今回は子供付きの新婚旅行の決まり話。で、ちえり役で出た声優さんが中原麻衣なんて…このアニメ予算なんか問題になれないそうだが…2008-08-13 14:30:28
- 역시 일본어 관련은 미투데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급속도로 하강시키는 것 같아 당분간 자제하기로 했어요. 아마 따로 하나 더 만들어서 운영할 것 같아요. ^^2008-08-13 16:50:00
- 안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의 안구건조증인줄 알고 갔더니 심각한 결막염이라고 하네요. 근데 안구건조증과 동일한 약을 처방받아 기분이 좀 묘했어요. 빨간약이 모든 병을 치료하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안구건조증에는 스테로이드 제제랑 히알신 제제가 최고인건가!2008-08-13 16:52:20
- 프린터 A/S 맡겼습니다. 3년이나 지나도 잘 쓰고 있다고 A/S 직원 분이 칭찬해주셨어요. 쌩쌩 잘 나와요!2008-08-14 21:37:26
- 그리고 하드디스크 A/S도.. 250G에요. 신품으로 바꿨으니 되팔아야지~2008-08-14 21:37:46
- 자동차도 고쳤습니다. 동속 조인트를 교체하고 엔진 오일을 갈았어요. 아버지께서 아는 가게라 싸게 했어요☆2008-08-14 21:38:15
- 마지막으로, 어머니와 깐돌이랑 산보를 다녀왔습니다. 요 앞에 다녀왔을 뿐인데 깐돌이는 헥헥 거리네요. 바보 멍청이 똥개~☆ (똥개는 취소 ㅋ)2008-08-14 21:38:48
- Computer Music Journal vol.32, no.3, Fall 2008이 나왔네요!2008-08-15 22:53:15
- 강남역 이오리 라는 우동집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간 초등학교 동창과 함께 자루 우동과 카라아게 우동을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특히 면발이 쫄깃한게… 이거 정말 신기했습니다. ^^2008-08-15 22:54:40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11일에서 2008년 8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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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8일
2008/08/08 04:32- 외할머니가 퇴원하셨어요 >.< 막 쌩쌩 걸어다니세요! 요즘 수술 참 대단하네요!!2008-08-07 11:42:55
- 동생이 졸업 논문 받아오는 날입니다. 학교까지 데릴러 간다고 저랑 어머니랑 싸우다가 결국 제가 이겼어요. 잇힝☆2008-08-07 13:36:16
- WD 하드디스크 250G 보증기간이 짧아서 예전에 구입했던 영수증을 스캔해서 WD 본사에 보냈더니 바로 보증기간을 연장해주네요. 국내에서는 무상 2년 유상 1년이지만, 본사에서는 무상 3년이더랍니다.2008-08-07 19:22:13
- 동생 만나러 동생이 다니는 학교까지 갔는데, 그만 녀석이 일 때문에 늦어져서 학교에서 1시간반이나 늦게 출발했지 뭐에요 ;ㅅ; 덕분에 이제서야 집에 도착해서 밥 먹으려고 하는 중이에요 ㅠ_ㅠ2008-08-07 19:23:08
- ulu님의 포스팅들을 보다가 이 포스팅이 눈에 들어왔다. 나도 지금까지는 인생의 큰 계획 없이 너무 좌충우돌 움직여왔던 것 같다. 이젠 슬슬 거시적인 움직임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나…?2008-08-07 19:27:59
- 도서관 전쟁 1화: 무엇보다 캐릭터의 살아있는 선이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작정. 물론 13화로 완결되었지만… 소설도 있다더군요.2008-08-07 21:27:48
- 광란가족일기 1화: 원화가 눈에 너무 익었다 싶더니… 노에인(NOEIN)의 원화를 담당했던 NOMAD군요! 이건 원화 때문에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중간 쯤에 얼마나 작화 붕괴가 일어날 지 궁금(?)2008-08-07 21:41:42
- 잘못 썼네요 -_- 노에인이 아니라 sola군요. NOMAD 본사 홈페이지는 여기입니다.2008-08-07 21:46:53
- 배트맨 다크나이트 보고왔습니다. 조커가 좀더 현실적인 모습으로 바뀐 것과, 영화 곳곳에서 생각해야 할만한 부분이 많았던 것, 정말 멋지게 바뀐 배트맨이네요!2008-08-08 02:54:56
- 큰 규모의 공동개발 작업에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2008-08-08 03:46:09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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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일
2008/08/01 04:33- 어제 자기 전에 침대를 들어서 방 구조를 바꿨어요. 그리고 책꽂이를 한 3개 정도 주문하려고 합니다. 왜냐구요? 방에 책 좀 쌓아놓고 싶어서… (충동구매)2008-07-31 12:50:25
- 외할머니께서 내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으십니다. 무척 겁을 많이 내시던데.. 수술도 잘 끝나고 할머니 허리도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젊었을대 운동 많이 해둬야겠어요. 나이들어서 몸 이곳저곳 아프다고 고생하지 않도록…2008-07-31 12:51:45
- 문명4 설치중…!!2008-07-31 16:33:27
- 슬레이어즈 REVOLUTION 5화: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야기 진행이네요. 제로스는 일단은 저쪽 편인 듯 하고, 포코타는 어느 왕국의 왕자였다니… 앞으로 흥미진진한 진행이 되겠네요- 그나저나 이제 리나 일행과 포코타의 쫓고 쫓김은 끝난거겠지?2008-07-31 17:23:39
- 헬스 다녀왔더니 상쾌해요! 늘 학교 헬스장에서 차를 타고 제2공학관까지 오는데, 오다 보니 새롭게 만들고 있는 바텔 연구소가 보이더군요. 전자과 연구실이 '공짜로' 신축 건물에 이동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현실은 녹록치 않겠죠?2008-07-31 19:14:43
- EBS를 리눅스로 우회해서 이 방법과 같이 코딩하여 녹음하려 했는데, Replay AV에서 rtsp를 지원하네요. 그건 그렇고 이 분들은 어떻게 EBS의 rtsp 주소를 알아내신건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녹음 잘 되네요!!2008-07-31 22:24:40
- 오랜만에 본 외할머니의 얼굴이 심하게 쪼그라져 있길래 '헉, 역시 수술이란 하기도 전에 마음을 아프게 하는거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틀니를 빼고 계셔서 그랬던 거였습니다 -_-;;2008-08-01 00:18:47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AKI☆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30일
2008/07/31 04:33- 애플시드: 솔직히 말해서 극장 가서 볼 물건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예전 애플시드 시리즈의 기억을 찾아 이수역까지 가서 본건데, 솔직히 좀… 아, 그리고 번역도 엉망이었어요 ;ㅅ; 맨 마지막 대사 '俺たちに負かされたものよ'를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자는 거야' 라든가.2008-07-30 07:46:29
- 어제는 이수역에서 사당을 지나 집에 오다가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경부고속도로로 옮겨타는 부분에서 실수를 해버려서 -_- 그만 판교 톨게이트를 지나치고 말았어요. 왜 수지쪽으로 나가는 출구가 다시 봉쇄된거야 ㅠㅠ;2008-07-30 07:48:59
- 머핀에 무슨 수면제라도 들어있었나봐요. 너무 졸려서 오전 내내 걍 자버렸습니다 ㅠ_ㅠ2008-07-30 13:08:38
- WD SATA2 하드디스크 640AAKS가 85,000원까지 떨어졌어요 (이예이~☆) 내일 더 떨어지면 SATA2 카드랑 케이스랑 하드 4개 사야지 ☆2008-07-30 13:28:35
- Microsoft Virtual PC 2007 을 설치하고 Fedora Core 9을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오늘은 꼭 EBS 예약 방송 셋팅을 해놔야 하겠어요 +_+2008-07-30 15:48:43
- Virtual PC에 Fedora Core 6을 깔았습니다. 9는 장치 지원 문제로 인해 실패했네요. 음, 하긴 버전 높아봤자 무거울 뿐이니.. 간단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는 이정도도 적당. ^^2008-07-30 20:09:44
- EBS 예약 녹음을 드디어 완벽 셋팅했습니다. 예전처럼 EBS 방송을 자유자재로 녹음하는게 가능해질 것 같아요. ^^ 집에 가야지~2008-07-30 21:28:20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7월 29일에서 2008년 7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