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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0 더 서드(The Third) 감상
- 2006/12/20 untitled (2)
- 2006/12/20 untitled
더 서드(The Third) 감상
사실 시간을 두고 스크린 캡쳐도 올리고 하고 싶었지만,
역시 성미상 그런걸 올리는건 취향이 아니네요. 하하.
어쨌든 더 서드(The Third), 잘 감상했습니다. 근데 조금 전형적이랄까...
언제나 이런류의 애니메이션은 주인공도 성장하고 스케일이 커지는것 같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별 하나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성장하게 되는데,
뭐랄까, 전형적으로 뻔히 보이는 스토리랄까.
그래서인지 요즘 여성 캐릭터들의 전형성이 보이는 이 애니메이션이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았어요.
사막에 관련된 애니메이션이라면 이것저것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령, 사막 장면이 꽤나 나오는 Avenger 같은 경우에는 꽤나 먼 미래를 다루고 있는듯 하지만,
컨셉 자체는 여성과 여성형 안드로이드 로봇의 관계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듯 하죠.
게다가 사막의 황량함이 기계화된 사회와 더불어 황량하게만 느껴지고...
..하지만 더 서드의 경우, 사막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가끔 이상한 벌레들도 튀어나오는^^; 그런 곳이긴 하지만,
주인공 호노카는 극중 그 누구보다도 사막의 정겨움을 잘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숱한 인생을 살면서도 강인함과 동시에 부드러움을 간직한 그런 사람입니다. :3
정말 중간중간의 그건 맘에 들었습니다. 바로 다나 마이프리의 시를 읊는 그 장면들 말이죠.
처음에는 진짜 다나 마이프리 라는 시인이 실재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모양입니다.
조금은 감정이입을 하고 보니, 사막에서 울려퍼지는 나긋나긋한 시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거에 푹 빠지게 되는 이유가.. 역시 지금까지 인생에 큰 모험이 없어서일까요 ^^;
어쨌든 그저 그런 감상. 끝☆
역시 성미상 그런걸 올리는건 취향이 아니네요. 하하.
어쨌든 더 서드(The Third), 잘 감상했습니다. 근데 조금 전형적이랄까...
언제나 이런류의 애니메이션은 주인공도 성장하고 스케일이 커지는것 같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별 하나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성장하게 되는데,
뭐랄까, 전형적으로 뻔히 보이는 스토리랄까.
그래서인지 요즘 여성 캐릭터들의 전형성이 보이는 이 애니메이션이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았어요.
사막에 관련된 애니메이션이라면 이것저것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령, 사막 장면이 꽤나 나오는 Avenger 같은 경우에는 꽤나 먼 미래를 다루고 있는듯 하지만,
컨셉 자체는 여성과 여성형 안드로이드 로봇의 관계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듯 하죠.
게다가 사막의 황량함이 기계화된 사회와 더불어 황량하게만 느껴지고...
..하지만 더 서드의 경우, 사막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가끔 이상한 벌레들도 튀어나오는^^; 그런 곳이긴 하지만,
주인공 호노카는 극중 그 누구보다도 사막의 정겨움을 잘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숱한 인생을 살면서도 강인함과 동시에 부드러움을 간직한 그런 사람입니다. :3
정말 중간중간의 그건 맘에 들었습니다. 바로 다나 마이프리의 시를 읊는 그 장면들 말이죠.
처음에는 진짜 다나 마이프리 라는 시인이 실재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모양입니다.
조금은 감정이입을 하고 보니, 사막에서 울려퍼지는 나긋나긋한 시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거에 푹 빠지게 되는 이유가.. 역시 지금까지 인생에 큰 모험이 없어서일까요 ^^;
어쨌든 그저 그런 감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