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원서를 접수하러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건너편의 모 재단에 방문.
타레함을 무릅쓰고 접수에 성공했습니다.
재단에 방문하기 전까지 정말 우여곡절 해프닝 뿐이었습니다.
미비인 서류 때문에 교수님의 사생활까지 모두 뒤집어 버리고,
학교 산학협력단의 긴급 공문까지 요청하는 사태 발생.
결국 마지막에는 오후 5시까지 도착하기 위한 140~160km/h 스퍼트,
그리고 오후 4시 58분의 화려한 접수.
애쓴 만큼 잘 됐으면 좋겠네요.
잘 되면 2010년 1, 2월은 일본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건데..
... 요즘 몸도 마음도 의욕 저하라 큰일입니다.



2009/06/20 02:30
잘 되기를 바랄게!!!
잘 될거야!!!
화이팅!
2009/06/20 20:59
엑스포 아파트 볼때마다 네 생각 난다.
2009/06/20 08:57
특히 막판 2분전 스퍼트;ㅅ;
모쪼록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2009/06/20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