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사회로 나와버렸다는 생각을 수 년째 하면서도 좀처럼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중이다.
(아마 제적처리 됐겠지.. 학적부는 아예 신경 끄고 살고 있다)
그렇게까지 자랑할 만한 회사는 아닌 곳에서 실장 노릇을 대충 1년, 독립해서 사장 노릇을 대충 1년째 하고 있다.
빚만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긴 하다마는, 확실히 내 스스로가 성장해나가고 있구나 싶기는 하다. 아마도 Trade-off겠지.
SI에서 이제 게임 엔진 찍고 멀티미디어쪽으로 전환해보려는 중이다.
최근에는 회사 차원의 자체 프레임워크를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뻤던지.
딱히 대단하게 잘 짜여진 것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다들 빠르게, 문제없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실제와 얼마나 괴리가 있는지는 둘째치고) 요즘은 아주 즐겁게 일하고 있다. 노력의 결실은 대충 그런거겠지.
Guest Book
잘 지내시는 것 같아요. 글타래를 가끔 둘러보는데 꾸준히 생각하며 발전적인 모습에
저도 힘이 납니다.
전 그냥저냥 자기최면을 걸며 텍사스땅에 만족하며 공부하고 있는데요,
늦깎이 공부에 일에 여유없게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이쪽에서 스스로 납득할만한 즐거운 삶을 찾아보려구요.
홈페이지는 운영을 사적인 이유로 못하고 있고..
싸이월드(...)같은건 하고있는데 연락 가끔 주고받아요^^
건강하세요.
post script. 스팸차단 플러그인 걸려있어서 영자 닉네임이 안되는듯^^?
흠, 이상하게 몇몇 플러그인들이 오작동하는 모양입니다.
언제 블로그 엎고 새로 깔아야 할텐데 말이어요~
텍사스 생활은 괜찮으세요? 저에게는 정말 미지의 땅이군요 @_@
저도 언젠가는 외국에 나가야만 이 땅에서 먹고 살텐데,
그때쯤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_ _)
싸이월드 하고 계신다면 1촌 신청해주시면 저야 감사드리죠 ㅋ
벌써 몇 년이나 된 인연인데~
추석 잘 보내시고, 블로그 업데이트도 자주 좀 하시구요!
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도 해보고 갑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제 블로그까지 찾아오시다니 감사드려요.
원래 블로그까지도 소통이 이어지는게 제 생각이었는데,
생각외로 그곳에서 블로그까지 찾아오는 분들은 잘 안계시더라구요.
자주자주 와주시고 자주 뵈어요 ^^
간만에 들렸심.
너무 빨리 사회로 나와버렸다는 생각을 수 년째 하면서도 좀처럼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중이다.
(아마 제적처리 됐겠지.. 학적부는 아예 신경 끄고 살고 있다)
그렇게까지 자랑할 만한 회사는 아닌 곳에서 실장 노릇을 대충 1년, 독립해서 사장 노릇을 대충 1년째 하고 있다.
빚만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긴 하다마는, 확실히 내 스스로가 성장해나가고 있구나 싶기는 하다. 아마도 Trade-off겠지.
SI에서 이제 게임 엔진 찍고 멀티미디어쪽으로 전환해보려는 중이다.
최근에는 회사 차원의 자체 프레임워크를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뻤던지.
딱히 대단하게 잘 짜여진 것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다들 빠르게, 문제없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실제와 얼마나 괴리가 있는지는 둘째치고) 요즘은 아주 즐겁게 일하고 있다. 노력의 결실은 대충 그런거겠지.
아무튼.
여유가 생기면 한 번 보자.
흠 좋은데로 편입했는데 왜 제적했누..
요즘은 재입학 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것 같으니
가급적 30대가 되기 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 보게나.
그 많은 자격증처럼 학력도 최저 기준에 불과하지만,
없으면 또 억울한게 학력이지...
요즘은 영어로 포스팅을 하는군! 어우;; 영어는 좋지않아;;
생일 축하하고^^
일어는 일어 잘하는 친구가 주변에 있어서 쪽팔리고 ㅋㅋ
하긴 쪽팔리는걸 극복하면서 글을 써야 하는건데 말이지..
생일인데 뭐 맛있는거 안먹으러 가나?
주말엔 서울에 좀 올라와.
친구란 친구들은 외지나 외국에 가버려서 심심해 죽겠다.
아이디가 비슷한 ization 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온줄 알고 답을 잘못 달아버렸네요 흑흑 ㅠㅠ;;;
이거 혹시 형 대전에서 설 오시면 한턱 내야 하는겁니까? @_@;;
(덜덜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