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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2010/03/03 22:05
형님도 반가워요~ㅋ 첫 게스트북 이시네요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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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09/11/18 23:45
오호~~ 오랜만에 왔는데..글들이 최소 1주일에 하나씩은 올라오네요...
저의 블로그는 버려진지 오래인데...ㅎㅎㅎ
글도 신경써서 올리시는 듯....
공연 갈라고 했는데..아무래도 정리 할게 많아서 못 갔네요.ㅎㅎㅎ
여하튼 함 뵈도록 해요~~^^
Edit/Del
Reply
AKI
2009/11/23 09:01
후후, 블로그야 자기 맘 내킬때 쓰는거지 뭐~
나야 어쩌다 보니 블로그에 쌓인게 많아서..
공연은 아마도 내년 3월까지는 계속 쭉 없지 않을까..
겨울 방학 중엔 일본도 갔다와야 하고 ㅠㅠ
가기 전에 송년회 때 한 번 보면 좋겠다~
Edit/Del
이숙영
2009/09/09 09:13
병준아 ㅎㅎ 처음 니 홈피 오는데
너 정말 바쁘게 사는구나 나 숙영이라고 같이 신천초등학교 나온 사람인데 기억나니? ㅋㅋ
니 쪽지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됨 공연도 하고 대단하구만~
암튼 이번 공연잘하고 꼭 이번공연이 아니라고 시간되면 공연갈테니 쪽지는 종종 보내줘 안녕~
Edit/Del
Reply
AKI
2009/09/11 13:14
ㅋㅋ 그려, 니가 내 홈페이지에 찾아올 줄은 몰랐다 ㅎ
바로 밑에 수영이(스티브)도 있는데,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쥐!
아무튼 왠지 바빠서 항상 못올거 같은 느낌이 드는 잠재고객(?)이지만,
어쨌든 조만간 기회가 되면 봅세다 ㅎ
Edit/Del
Steve Ahn
2009/09/09 08:53
여어 병준아.
공연 축하해. 홍대 근처에서 한다고?
정말 가고 싶지만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나마 마음을 위로하마 ㅎㅎ
잘 준비한 대로 공연 잘 하고 많은 여성 팬들의 환호와 싸인공세를
받기를 바래 ㅋㅋ 그리고 혹시 유튜브나 이런데 동영상이나 노래 올리면 알려줘. 꼭 듣고 싶으니깐.
나는 다시 미국 돌아와 직장에 와서
지겨운 한시간 한분 한초를 이겨내고 있다.
님도 화이팅
Edit/Del
Reply
AKI
2009/09/11 13:15
캬캬, 너야 이곳에 방문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근데 과연 여자는 몇명이나 올지 모르겠다... ㅜ_ㅜ
이번에는 동영상 올리도록 노력은 해보마 ㅋ
움, 그래도 직장이라는걸 가지고 있으면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또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 같아.
난 아직 그러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공허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괴롭다...
홧팅.
Edit/Del
Reza
2009/07/23 19:52
스킨이 또 바뀌었네요!
요즘들어 아키님이 채팅방에서 보내주신 곡들을 자주 듣게 되네요. 처음에 들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몽환적(?)인 그 느낌에 빠져들게 된다능.
지금 머릿속에서는 세카이니사요나라의 한 구절이 계속 맴돌고 있어요. 'ㅁ'
Edit/Del
Reply
AKI
2009/07/24 02:50
와우 안녕하세요 >_<
방명록에 자주 오시는 건 역시 레자님 밖에 없어요 ㅠ_ㅠ
흠, 세카이니 사요나라도 그렇고, 확실히 오래 들을 수록 감칠맛 나는 곡이지요? 그치만, 만일 공연 같은거에 쓴다면 단시간 내에 사람들에게 느낌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_@;
저도 그래서 다가올 프로젝트(?)에 대비하면서, 좀더 임팩트 강하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곡들을 선별 중에 있답니다. ^ㅡ^;
그러니까, 레자님도 나중에 저랑 같이 플젝을 (퍼억)
Edit/Del
페브(므뉴므뉴 히메)
2009/06/17 02:23
들렸다가요 ㅋ_ㅋ..
그런데 일본어 잔득.. .흙...
Edit/Del
Reply
AKI
2009/06/17 14:49
반갑습니다.
일어로 포스팅 안하도록 노력할테니 가끔 놀러와주세요 ;ㅅ;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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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3:45
저의 블로그는 버려진지 오래인데...ㅎㅎㅎ
글도 신경써서 올리시는 듯....
공연 갈라고 했는데..아무래도 정리 할게 많아서 못 갔네요.ㅎㅎㅎ
여하튼 함 뵈도록 해요~~^^
2009/11/23 09:01
나야 어쩌다 보니 블로그에 쌓인게 많아서..
공연은 아마도 내년 3월까지는 계속 쭉 없지 않을까..
겨울 방학 중엔 일본도 갔다와야 하고 ㅠㅠ
가기 전에 송년회 때 한 번 보면 좋겠다~
2009/09/09 09:13
너 정말 바쁘게 사는구나 나 숙영이라고 같이 신천초등학교 나온 사람인데 기억나니? ㅋㅋ
니 쪽지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됨 공연도 하고 대단하구만~
암튼 이번 공연잘하고 꼭 이번공연이 아니라고 시간되면 공연갈테니 쪽지는 종종 보내줘 안녕~
2009/09/11 13:14
바로 밑에 수영이(스티브)도 있는데,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쥐!
아무튼 왠지 바빠서 항상 못올거 같은 느낌이 드는 잠재고객(?)이지만,
어쨌든 조만간 기회가 되면 봅세다 ㅎ
2009/09/09 08:53
공연 축하해. 홍대 근처에서 한다고?
정말 가고 싶지만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나마 마음을 위로하마 ㅎㅎ
잘 준비한 대로 공연 잘 하고 많은 여성 팬들의 환호와 싸인공세를
받기를 바래 ㅋㅋ 그리고 혹시 유튜브나 이런데 동영상이나 노래 올리면 알려줘. 꼭 듣고 싶으니깐.
나는 다시 미국 돌아와 직장에 와서
지겨운 한시간 한분 한초를 이겨내고 있다.
님도 화이팅
2009/09/11 13:15
근데 과연 여자는 몇명이나 올지 모르겠다... ㅜ_ㅜ
이번에는 동영상 올리도록 노력은 해보마 ㅋ
움, 그래도 직장이라는걸 가지고 있으면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또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 같아.
난 아직 그러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공허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괴롭다...
홧팅.
2009/07/23 19:52
요즘들어 아키님이 채팅방에서 보내주신 곡들을 자주 듣게 되네요. 처음에 들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몽환적(?)인 그 느낌에 빠져들게 된다능.
지금 머릿속에서는 세카이니사요나라의 한 구절이 계속 맴돌고 있어요. 'ㅁ'
2009/07/24 02:50
방명록에 자주 오시는 건 역시 레자님 밖에 없어요 ㅠ_ㅠ
흠, 세카이니 사요나라도 그렇고, 확실히 오래 들을 수록 감칠맛 나는 곡이지요? 그치만, 만일 공연 같은거에 쓴다면 단시간 내에 사람들에게 느낌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_@;
저도 그래서 다가올 프로젝트(?)에 대비하면서, 좀더 임팩트 강하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곡들을 선별 중에 있답니다. ^ㅡ^;
그러니까, 레자님도 나중에 저랑 같이 플젝을 (퍼억)
2009/06/17 02:23
그런데 일본어 잔득.. .흙...
2009/06/17 14:49
일어로 포스팅 안하도록 노력할테니 가끔 놀러와주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