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점

2010/01/12 01:00
시아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직접 해보실 분들은 이곳에서...


내용 보기


2010/01/12 01:00 2010/01/12 01:00
  1. luapz
    2010/01/26 19:27
    뷰티풀 월드 어쿠스틱 버전 듣는데 드럼 진행 진짜 특이하다

    그냥 듣다가 드럼이 들리니 너 생각나서 슥슥
    • AKI
      2010/01/31 01:37
      어이쿠, 대체 내 드럼과 그 드럼가 비교 가능한 건지!
      내 드럼은 아직 한참 멀었다!

      일본에 있어도 연락해주는 사람은 몇 없는데,
      그래도 그 중에 네가 있으니까 다행이다.
      너도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정진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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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하는 곳

시아님 댁에서 보고 잽싸게 해봅니다 *>_<*

a-a-e-a-b-a-c-e-b-c 라서 합산 점수는 44점.
점수가 죽음의 숫자라 무서웠지만, 다행히도 범위 별로 구분되는 테스트인듯 합니다.
결과는,

::41점에서 5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상큼하고, 발랄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현실적이면서

늘 즐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든지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는 사람이지만

적당한 주제파악으로 교만해지지 않을 줄도 아는 사람이죠.

당신은 다정하고 친절하며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처진 기분은 업!시켜 주고 어려울 땐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상큼하고 발랄한 건 사실인데, 매력적이며 재미있고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늘 즐거운 것 같다고 하는군요.
심지어는 연구할 때에도 (...)

으, 근데 간혹 가다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려다가 실수할 때가 많아서 ㅠ_ㅠ
눈치가 없나 봅니다 ;ㅁ; 사회 생활은 글렀어~

그리고 아무래도 좀 튀어보이는 스타일이라;
아무리 평범하게 입고 다녀도 행동에서부터 좀 튀는 것 같습니다.
해외 학회 나가면 다들 한국인 같지 않대요 (...)

그래도 대략 잘 맞는 것 같습니다 >_<
2009/12/06 01:00 2009/12/06 01:00
  1. Shirou君
    2009/12/08 22:10
    트랙백 가져갑니다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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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그래프

2008/09/13 06:00
URL을 넣으면 웹페이지 그래프를 보여주는 녀석.

뭐, 만드는 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을 것 같지만...
processing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게 나름대로 신기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471178.net 에 대한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http://11471178.net/tt) 에 대한 결과. 정지 이미지라 잘 나오지 않지만, 저 빨간 점들이 무한대로 증가하고 있다 (...)


하는 곳은 이곳.
2008/09/13 06:00 2008/09/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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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IQ 테스트

2008/09/08 06:00
  • Your score: 88
  • Gender: Male
  • Age range: 20-29
  • B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0
  • High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1492
결과가 생각보다는 좋네요.
색에 대해서는 항상 약하다고 생각해왔던 터라...

하는 곳은 여기입니다.
2008/09/08 06:00 2008/09/08 06:00
TAG ~ , ,
  1. 크롬
    2008/09/09 01:13
    ㅅㅑㅇ...가뜩이나 피곤한데 눈아파 죽는줄 알았네...
  2. neogauss
    2008/10/15 12:39
    오우~ 전 25점이네요~~*.*
  3. 블랙박스
    2009/06/09 23:09
    헐 저 8점 나왔어여;;
    Based on your information, below is how your score compares to those of others with similar demographic information.
    Your score: 8
    Gender: Male
    Age range: 20-29
    B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0
    High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1520

    0 ( Perfect Color Acuity )99 ( Low Color Acuity )
  4. 지나가는행인
    2009/10/31 00:32
    나 0점 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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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나비 동물점

2008/08/11 18:00
시아님 댁에서 보고 저도 해봅니다.


한병준님
1982년06월25일생 (양력)
 
16 코알라 중의 코알라
당신의 본질
물질적인 면에는 무관심한 당신이지만 금전면에서는 세세하고 실질중시로 손실을 피하는 타입입니다. 상대의 심리를 읽어내는 예리한 감이 있으며 독자적 논리를 전개해 가는 교묘한 기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꾸준하게 실적을 쌓아가는 성실함과 번뜩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연함의 두가지 면이 함께하는 천재기질의 사람! 무엇을 해도 이해가 빨라 보통 사람 이상의 파워를 발휘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기 쉬운 점에 주의! 납득이 가지 않으면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좀더 너그러움을 몸에 익힌다면 당신의 운세는 안정될 것입니다.


자, 이제 문장 별로 비판 들어갑니다- (?)

물질적인 면에는 무관심한 당신이지만 금전면에서는 세세하고 실질중시로 손실을 피하는 타입입니다.
음, 확실히 로또에 당첨되어도 '그거? 그냥 이자나 나오게 냅두지' 하고 은행에 짱박아둘 타입.
펀드나 데이트레이딩 등 시간 대비 수익이 낮은 일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수익이 높더라도 리스크가 높으면 전혀 관심이 없고...
그래서 누가 옆에서 '가평 땅에 투자하면 내년에 5배가 된대~' 해도 관심 안가지는 타입이죠 '~';

상대의 심리를 읽어내는 예리한 감이 있으며 독자적 논리를 전개해 가는 교묘한 기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EQ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인데다가 자기중심적이어서,
남이 무슨 생각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르는 편이랄까...

또한 꾸준하게 실적을 쌓아가는 성실함과 번뜩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연함의 두가지 면이 함께하는 천재기질의 사람!
겉으로 보기에는 성실해보일 지 모르지만, 속으로는 곪을 대로 곪은 게으르니스트.
얼마 전까지는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는 하지만, 요즘은 어떨까-
어쨌든 대체로 이런 이미지는 있는 것 같으니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 하겠어요.

무엇을 해도 이해가 빨라 보통 사람 이상의 파워를 발휘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기 쉬운 점에 주의!
확실히 초반 러쉬에 강합니다.
기계를 처음 만지는 일이라든가, 아무도 모르는 처음 보는 장소에 가서도 금방 적응하는 타입.
중고교 때 처음 학교에 들어갈 때에는 늘 1등하지만, 졸업할 때에는 평범해져서 나온다는 전설의 그.
중국어를 전혀 모른 채로 교수님과 다른 형님과 중국 베이징에 가서 훌륭하게 가이드 역할을 한 그.
귀찮아서 뭐든지 사흘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일이 무한히 연장되는 그 (?)
이게 바로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요.

납득이 가지 않으면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돈이 걸린 일이 아닌 이상, 좀 허술해도 대충 맞는 것 같고 하면 걍 넘어가는 타입.

좀더 너그러움을 몸에 익힌다면 당신의 운세는 안정될 것입니다.
움--- 맞는 것 같아요.
최근 들어서 사람들에게 받는 비판 중 하나가 너무 엄격하다(厳しい)는 것?
같이 논문 작업하던 여동생에게도 그런 소리를 들을 정도이니 조금은 너그러워질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2008/08/11 18:00 2008/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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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뇌 테스트

2008/05/16 18:00
심심해서 Elyu양 블로그에 떠있던걸 해보았습니다.



흑흑, 이성적 인간이 아니라니 ㅠㅠ
제가 얼마나 이성적 인간인데요 ;ㅅ;

...긴 하지만, 대부분의 일을 직관적으로 택하여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도 전혀 논리적으로 연관있게 나오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

해보실 분은 이 링크를 따라가서 해보셔도 될듯☆
2008/05/16 18:00 2008/05/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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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rpina
    2008/05/16 20:54
    왼손잡이인 제가 어찌하여 60% 이상의 좌뇌형이... 어허허;;
    • AKI
      2008/05/17 04:15
      우와, 매우 이성적이신 분이군요 +_+
      문체에서부터 그런게 느껴졌어요~
  2. 김메이
    2008/05/16 21:35
    해봤슴미다. 'ㅅ'
    아, 블로그 주소 바꿨어요 'ㅁ'

  3. 2008/05/16 21:37
    저는 45, 55 나오네요.
    문제 수가 너무 적어서 신뢰할 수는 없지만 ㅠㅠ
  4. 도와줘 SOS
    2008/05/17 03:20
    안녕하세요 처음인사올리네요 :D Elyu님 블로그타고 놀러왔어요 ^^;
  5. 姬君[히레]
    2008/05/17 15:22
    잘은 모르겠지만 나도 우뇌우위 나오네엷
  6. Shirou君
    2008/05/17 18:19
    오랜만에 와서 트랙백 업어갑니다.^^
    저는 일단 좌뇌형으로 나왔네요.
  7. 실피
    2008/05/18 02:55
    전 좌33 우67.... 문제가 너무 적어서 촘,...ㅇ>-<
  8. D'Arcy
    2008/05/18 16:00
    우75나오네요.
  9. 라피르
    2008/05/20 09:38
    좌우30:70 나오네요.
    저는 논리적인 사람인데 믿을 수 없습니다!
  10. nowing
    2008/05/22 14:08
    저는 55 45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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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부족한 것.

2008/04/18 18:00
Elyu님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

우선 실명 이름을 넣어보았습니다.
이 기회에 제 이름을 모르시던 분은 석 자 정도 기억해주시길...

チミに足りないものカード
韓秉俊の足りないものカード
by ふりーむ! 無料ゲーム/フリーゲーム

한자에 약하신 분들(이 있을리는 없지만)을 위해,
운동(運動) 3개, 그리고 마음의 여유(心の余裕) 1개...

으, 운동 요즘 매일 거르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이런 망발을... ㅠ_ㅠ 좀더 오래 운동하란 계시인가 봅니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는, 진짜 없어요.
...오죽하면 여기에 새로운 컨텐츠가 많이 올라오지 않게 되어버릴 정도일까...

참고로 닉네임(AKI)으로 넣어보았습니다.

チミに足りないものカード
AKIの足りないものカード
by ふりーむ! 無料ゲーム/フリーゲーム

키(身長), 위기감(危機感), 성적(成績), 그리고 유머감각(ギャグ) ...

키는 177.3 cm 인데 내가 뭐가 부족하다구? ;ㅅ;
...뭐 하긴 요즘은 다들 180cm 넘는 분들을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키가 전부가 아닌데...!

위기감은... 사실 가끔 무사태평으로 다른 일이나 공부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먼저 다른 일에 대한 욕구를 해소해야 해야 할 일이 잘 된단 걸 알기 때문에...

성적은, 아직 박사 과정 1학기가 지나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유머 감각은... 사실 좀 부족합니다. 제가 재밌는 사람이 아닌걸까요? ;ㅅ;
2008/04/18 18:00 2008/04/18 18:00
  1. 시아
    2008/04/20 01:33
    첫 번째 것이 크리티컬이네요(..)
  2. 루리카
    2008/04/24 00:15
    저는 '집중'이 세 개씩이나 나와서 좀 의외였습니다.
    • AKI
      2008/04/24 07:45
      음, 한가지에 집중하는 성향을 가지신 루리카님이 집중이라니..
      어쩌면 뭔가 좀더 정진하라는 계시가 아닐까요!

      주변에 열차 마니아를 많이 보지 못한 저로서는
      루리카님의 열정이 군에 다녀와서도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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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바톤

2008/04/09 06:00
엇, 전 단지 오래전에 댓글 한 번 달아드린 것 뿐인데...
kwangtaek 님이 성격 바톤을 넘기셔서 슬쩍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다면성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굽히고, 못하는 사람은 신나게 윽박지르면서도,
잘하는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한 생각을 항상 갖고 있고,
못하는 사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비책 같은 것도 생각하는...
그런 다면성 말이지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절친한 고교&대학&대학원 후배인 한뱅군의 말로는 극단적 양면성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수상대에서 만난 이래로,
정말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온 후배다 보니, 서로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압니다. '~';
제가 정말 사람에 대해 어떤 일정한 기준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한때 이 후배가 많이 혼란스러워 하더군요.
하지만 이 noisy한 세상을 강인하게 살아가게 하고픈 선배의 바램을 왜 몰라주는지 ㅠㅠ;
(한뱅 군은 이 블로그를 볼리가 없겠죠)

그 외에도 저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가 많긴 합니다.
그렇지만 한뱅처럼 6년여에 걸친 관찰에서 나온 결과는 아니어서....

3년 정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계신 저희 지도 교수님의 경우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Database로 치자면 consistency가 보장되지 않는 system이지.'
무슨 얘긴고 하니, 사람으로서는 성실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간은 들쑥날쑥한 경향이 있군요.

그리고... 굳이 여자분들의 평을 듣자면,...
뭔가 날카로운 성격은 아니면서도 다가가기 힘들다고 하네요.
아마도 그게 제가 27년째 솔로인 이유인지도-_-
몇몇 분들의 경우 제가 편안하다는 평을 내린 것을 보니,
말하는 스킬의 부재인 것 같기도요 ^^;;;;;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제가 남자다 보니 남녀관계 없는 친구의 이상은 생각하기가 많이 어렵더군요. '~';
아무래도 남중-남고-공대-공대 대학원 석사-공대 대학원 박사의 테크를 걷다 보니,
그런 경향이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t모님의 조언에 따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기 시작하면서,
그런 벽을 허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저의 어설픈 태도 때문에 오히려 여자분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더군요.
괜찮아요 -_- 전 공인받은 솔로니까 ㅠㅠ;;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아직 뚜렷한 이성의 상을 정한 적이 없습니다.
또 만일 정했다면... 뭐 이미 거기에만 올인하고 있지 않을까요?

하나 확실한 것은, 감정이든 지식이든 공감하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여기서 '공감한다'는 자기 자신도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형태이겠죠.
그런데 요즘은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자신의 틀 안에만 갖춰서, 남이 자신에게 맞춰주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일까...?

음, 그리고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가령, 짧은 연애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다 긴 연애, 어쩌면 결혼도 바라볼 정도의 진지함.
그 전에 제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겠지만요. ^ㅡ^ (사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지도??)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너도 지금처럼만 하면 좋은 연구 실적을 낼 수 있어' 라는 말을 늘 해주던 박사님이 계십니다.
요즘은 바쁘셔서 자주 여러 이야기를 나누진 못하지만,
너무 자주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거짓말인가 하고 생각될 때가 많은데 -_-;;
그래도 가끔 저런 말을 곱씹어보면 암흑의 연구 속에서도 용기백배가 되더군요. @_@!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어떤 분이신가 궁금해서 포스팅을 뒤져보았는데, 가끔 사진이 있으시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얼굴을 봤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메신저, 오프라인 등에서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입니다 @_@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물론 아름다우시고, 무엇보다도 인상이 무척 좋으시고 쾌활하신 분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시기 기원드립니다.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이미 다들 많이 해보신 것 같아서, 제가 먹겠습니다 (낼롬)
혹시 하고싶은 분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
2008/04/09 06:00 2008/04/09 06:00
TAG ~ ,
  1. Crom
    2008/04/09 12:32
    교수님이 말씀하신 consistency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말씀은 성실성보다도 일관성이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_-;;; 한마디로 '정신없다' 정도? 가우리를 처음봤을때의 느낌은(아마도 제일 처음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 '매우 유쾌하구나...조증인가?...아...정신없어-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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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erdier than 97% of all people. Are you a nerd? Click here to find out!

....이걸 자랑스러워해야 할지...

단지 학력 부분에 좀 높게 기재했고 Mn 같은 원소의 원래 이름을 잘 추정할 수 있는 것에서
이런 굴욕적인 점수를 받다니 좀 슬픕니다.

nerd test는 그냥 쉽게 이야기 해서 '지능 높은 얼간이 테스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가 우주의 심오한 진리 같은 것을 꿰뚫고 있는 것 같아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실세계와 무척 벗어나 있는 그런 사람이랄까...

...근데 전 정상인인데요 ㅠ_ㅠ

재밌는 것은, 예전에는 영어나 일어로 된 문답을 보면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술술 읽히면서 적당히 대답할 수 있게 되었네요.
실생활 회화로도 술술 튀어나오면 얼마나 좋을지 몰라~

아래 그림은 나름대로 기념하려고 캡쳐한 화면이고,
테스트는 이곳(http://www.nerdtests.com/)에 가면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2/26 06:00 2008/02/26 06:00
  1. 에린
    2008/02/26 17:32
    저도 정상... 할래요.
  2. 라피르
    2008/02/27 08:13
    근데 저거 낮게 나오면 바보인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막장인가여? 전 2.0버전에서 정상 나왔음 *^^*
    • AKI
      2008/02/27 19:30
      적당히 10점 이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ㅁ'
      ..................

      ..근데 라피르님이 정상이시냐고 하면...
  3. 크롬
    2008/03/06 15:12
    I am nerdier than 86% of all people. ... High-Nerd라네... 다행이라고 안도-_-;;
  4.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5.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6. 메이
    2008/05/24 01:04
    뭐랄까...좀 이공계적인 분야에 질문이 치우쳐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뭐 nerd 개념 자체가 원래 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듣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말해서 전 nerd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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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문답

2008/02/18 18:00
시아님 블로그에서 인상 문답이 들어왔습니다. 얏호☆
제가 진지한 사람이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_ㅠ... 마는,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저랑 오프라인에서 마주쳤던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어쨌든 시작해봅니다☆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예전에 R**s님과 소중한 거래 성사를 위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뵌 적이 있는데,
  그땐 활달하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 같아요.
  물론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보니 지금은 어찌되셨을랑가 모르지만(?)

  블로그에서 보이는 모습을 보면 늘 매사에 열심이신 것 같습니다.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일단 아이가 아니라는게 문제긴 하지만... ㅠ_ㅠ

  다르다 - 여러가지 의미로 일반인들과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합니다.
  예측불가 - 튀다 보니 행동도 어느 방향으로 튈 지 모른다고 합니다.
  다재다능 - 뭐든지 시키면 일단 기본기는 있다고 하더랍니다.
  학구적 - 이건 대학원 들어와서 보는 사람마다 논문 얘기를 해서 그런것 같고...
  통통하다 - 대학 와서 살 좀 쪘어요 '~'; 장기 전투중입니다.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침착한 사람 -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다 보니, 침착한 사람이 많이 도움되네요. 저의 결점을 메꿔주는 듯한 느낌?
  비판적 인간 - 워낙 비판할 일이 없이 살아오다 보니, 저의 일에 대해 비판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울 때가 많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 머릿속에 생각이 꽉차게 되면 누군가와 교류해야 할 일이 생기는데, 블로그 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상호교감할 수 있는 상대가 좋아요.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사람 - 사람의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사람이 부럽고, 순수해보여서 좋습니다. 전 이상하게 사람 눈을 3초 이상 바라보기가 힘드네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 - 무언가 새로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이를 향해 변화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아이같은 사람 - 저도 한 정신연령 낮다고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저보다 혹은 보편적인 사회 기준에 비해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은 싫어요(...)
  매너없는 사람 -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옆에 있으면 좀 그렇죠?
  오지랖만 넓은 사람 - 무조건 오지랖 넓다고 싫어하는건 아닌데.. 깊은 교감 없는 피상적 인간관계로 가득찬 사람에게 소모품적 지인이 되는건 원치 않아요.
  보복하는 사람 -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너한테 맞으면 나도 때린다'는 식으로 무조건 반격하는 인간형은 곤란해요.
  무조건적으로 요구하는 사람 - 보복하는 사람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데 요구하면 좀 불편합니다.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침착해지고 싶습니다.
  누군가 의지할 수 있는 고목 같은 느낌이랄까, 갈수록 그런게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이곳에 그런 사람이 있을리가 (풋)
  그래도 혹시 있다면...

  이제는 모습을 감추지 말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와줘!

  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7】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15명 돌리기에는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답을 잘해주실 것 같은 다섯 분을 선정할게요.

  Amane님 - 서글서글한 인상이 무척 재미있으신 분.
  twina님 - 요즘 회사 때문에 무척 바쁘시단 소문이 자자하죠? (바쁨이)
  Elyu양 - 몇 안되는 침착한 성격을 가진 좋은 후배!
  Jamie님 - 무척 활발한 인상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lumisoul 선배님 -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자아 성찰의 시간을~

  혹시 여기에 없더라도 마음대로 집어가셔도 무방합니다 ^ㅡ^/
2008/02/18 18:00 2008/02/18 18:00
TAG ~ ,
  1. lumisoul
    2008/02/18 22:21

    문답 가져감 ㅠㅠ/
    자아 성찰 이미 했어 ㅠㅠㅠㅠ
    흥흥 다음에 더 긴 문답을 안겨줄테다!(라면서 냉큼 집어가는 人)
  2. 아델라이데
    2008/02/19 01:33
    헐..
    제작년인가 작년문답인데..
    아직 도는 군요..!
    수고하셨어요..^^
  3. 시아
    2008/02/20 14:58
    앗, 그 때 뵈었던 건가요!? 얘기는 별로 안 나눴나봐요, 기억이 안 나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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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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