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라이딩(죽전~서울대병원)

오늘은 일찍 자려고 죽전~서울대병원까지 작은 라이딩.
라이딩에 앞서서 앞전조등 손을 보려고 근처 마트에서 8개들이 에너자이저를 샀는데,
웬걸, 밧데리가 오래되어 내액이 나와 부식되었더군요;
LED 대부분이 나간것 같아 슬픕니다 ㅡㅜ

아무튼 뒷전조등은 살아있어서 일단 불곡산을 내려와 좀 달렸습니다.
죽전~서울대병원 코스가 좋은것이, 탄천이 잔잔히 흐르면서 오염도 별로 되지 않았고,
게다가 서울대병원 근처는 나무숲을 가로지르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무척 시원하답니다.
밤인데도 서늘한 가을같아요!

요즘은 죽전 남쪽으로도 자전거도로가 뚫린 모양이더군요.
덕분에 신갈에 사는 분들도 죽전을 통해 분당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걸 흔히 볼수 있답니다.
게다가 지방이라 사람도 없이 한산합니다. 끼얇☆

이상, 자정의 30분간 작은 라이딩 보고였음!
2006/07/25 00:50 2006/07/25 00:50
2006/07/25 00:50 travel/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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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06/07/2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혹사
    안타깝다
  2. 국철999  2006/07/2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천이 거기까지 흐르는군요;
    그멀리까진 어인일로..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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