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게시했던 사진


2002년 8월에는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주문진에 MT 갔었다.

당시에 쓰던 카메라는 Canon G1이다. 디카가 유행하기 시작하던 시절.
메모리도 128MB밖에 안되고 해서 사흘동안 꽤 고생했던것 같다.

고교 갓 졸업하고 대학 1학년을 지낸 후 모두가 방황하던 때였다...
2006/06/14 06:00 2006/06/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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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철999  2006/06/14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라앉은 꿈;;;이라뇨;
    그래도 저 하늘을 보면서 다들 용기를 냈었기를
    • AKI  2006/06/15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껄껄~ 그땐 그랬지~
      석양은 사람에게 푸근함을 주는거같아. 너무 기분좋아~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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