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도중입니다.
보통 여행이라고 하면 정처없이 떠도는 것이 연상되더군요.
첫날은 베이징, 다음날은 톈진, 그다음날은 상하이, ...
그런데 정말 우연히도 생각도 안하고 여행하는 것 말이죠.
현재 베이징에 있는 Beijing Continental Hotel 이란 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현재 지어지고 있는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도 보이구요,
(교수님과 박사형은 연신불평이시지만) 식사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중국인들, 처음에는 못믿을 것 같은 인종들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순박한 사람들 투성이입니다.
물론 영어를 심각하게 못하는건 좀 그렇지만요.
어쨌든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퍼런스도 무척 좋습니다.
주변인들 말로는 예전보다 규모가 그냥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외국인들이 다양한 생각을 교감할 수 있다는 것, 참 재밌습니다.
명함도 많이 교환하고, 다양한 모습들 보아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리장성 참 멋집니다.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 스러운 만리장성의 한 부분을 갔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중국의 번잡함인것 같아 재밌습니다.
왕푸징 거리의 맥도날드, 그리고 간식거리들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지쳐서 택시를 타고 오는 것도 좋구요.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군요!
첫날은 베이징, 다음날은 톈진, 그다음날은 상하이, ...
그런데 정말 우연히도 생각도 안하고 여행하는 것 말이죠.
현재 베이징에 있는 Beijing Continental Hotel 이란 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현재 지어지고 있는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도 보이구요,
(교수님과 박사형은 연신불평이시지만) 식사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중국인들, 처음에는 못믿을 것 같은 인종들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순박한 사람들 투성이입니다.
물론 영어를 심각하게 못하는건 좀 그렇지만요.
어쨌든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퍼런스도 무척 좋습니다.
주변인들 말로는 예전보다 규모가 그냥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외국인들이 다양한 생각을 교감할 수 있다는 것, 참 재밌습니다.
명함도 많이 교환하고, 다양한 모습들 보아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리장성 참 멋집니다.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 스러운 만리장성의 한 부분을 갔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중국의 번잡함인것 같아 재밌습니다.
왕푸징 거리의 맥도날드, 그리고 간식거리들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지쳐서 택시를 타고 오는 것도 좋구요.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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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이 착하고 순박한건 어느나라를 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중국 사람도 꽤 믿을만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돈관계가 얽히지 않으면 중국인들 참 호기심 많고 재미있어요.
문제는 돈..ㄱ-
중국에 계시단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톈진 유학, 많이 간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도 현지에서 톈진 유학생 분을 만나서 극진한 대접을 받아서 무척 좋았어요!
전 물건너 가본 적도 없는 사람이긴 하지만-
서울에도 중국사람들이 많은 동네가 몇군데 있더군요; 차이나타운말고도...
근데 실제로 중국 사람들이 돈 문제에 좀 예민한 건(타지 생활하느라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인 거 같더라구요. 옛날에 어머니께서 일 문제로 중국에서 지내다 오신다는 걸
말렸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 뭐 그때는 중국관련으로 좀 흉흉한 뉴스가 있던 때긴 하죠.
하지만 어딜 가든 사람은 사람인 거겠죠.
성선설 지지파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악랄한 인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언젠가 중국에 짧은 여행이라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한 번 무리해서라도 외국 여행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언젠가 읽었던 사막의 모험에 관련된 책에는,
여행은 하면 할수록 새로운 세계를 느끼게 된다고 하더군요.
특히 문화권이 다른 새로운 세계 말이지요.
...책 리뷰는 이 블로그 어느곳에 있으니 참고하시고(?)